현재위치 :  >> 칼럼

p79.jpg

신기질(辛棄疾)—정월대보름(元夕)

‘元夕(원석)’ 외에 멜로디(詞牌) 명칭인 ‘靑玉案(청옥안, Qīng yù wǎn, 案=碗)’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2019-04-11

p78.jpg

중국 황궁 자금성에서 만나는 ‘조선’

자금성(紫禁城)은 명(明)ㆍ청(淸) 대의 황궁으로 6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2019-04-11

p77.jpg

래전광향(來電狂響) 이탈리아 영화 <완벽한 타인>의 중국판

2016년 이탈리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Perfetti sconosciuti)>가 상영됐다.

2019-04-11

p76.jpg

<화창베이 40년의 영상기억(華強北40年影像記憶)>

중국 개혁개방 40년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탐방해야 할 곳은 바로 선전(深圳)이다.

2019-04-11

QQ截图20190220150829.jpg

춘제, 풍속은 바뀌어도 의미는 이어져야

음력 정월 초하루인 설은 한국의 중요한 명절이다.

2019-04-11

QQ截图20190220150829.jpg

중국 춘제(春節)와 한국 설의 이모저모

고도로 글로벌화한 오늘날이지만 다수 중국인과 한국인에게 있어서는 양력 1월 1일 보다는 음력의 춘제, 설을 쇠는 것이 더욱 친숙하다.

2019-04-11

비극의 ‘항아’와 환희의 ‘창어’

항아(嫦娥)의 전설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 사람들에게 있어 고대 달나라에 대한 상상의 원형을 정립한 설화다.

2019-03-26

중·조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다

2019년은 매우 의미가 깊은 한 해이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자 중조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2019-03-26

< >
网站背景.png

중·한, 손잡고 ‘맑은 하늘’ 협력 강화한다

2월 26일, 리간제(李干杰)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이 베이징(北京)에서 조명래 한국 환경부 장관과 회담했다.

읽기 원문>>

새로운 통상환경, 새로운 한중협력

‘2018 한중 통상협력 비즈니스 포럼’이 2018년 12월 18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