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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杜甫)―춘야희우(春夜喜雨)

안사의 난으로 어지러운 세상을 정처없이 떠돌던 두보(AD 712-770)가 사천(四川)성 금관성(錦官城, 오늘날의 청두成都)에 일시적으로 안착해 맞은 두 번째 봄(716년), 이때 봄-밤-비를 노래한 걸작이 태어났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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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 김규식과 그의 중국 이야기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로, 당시 중국에서 분투했던 한인 애국지사들에게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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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지구(流浪地球)> 세계를 놀라게 한 ‘중국식 SF’

최근 한 영화에 ‘중국 SF영화의 부상’, ‘중국 SF영화의 이정표’, ‘중국 SF영화 원년(元年)의 출항’ 등 화려한 수식어가 일제히 쏟아지고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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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대통로:중국-유럽 화물열차 기행(絲路大通道——中歐班列紀行)>

2013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일대일로(一帶一路)’ 공동 건설 구상을 발표한 이래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들은 ‘호연호통(互聯互通)’을 실천하기 위해 합심한 결과 다양한 성과를 이룩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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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 더 건강해져야 한다

중국 경제가 발전하고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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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몸매 관리

친구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내게 항상 묻는 것이 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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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가 관세와 글로벌 가치사슬

중미 무역 마찰 이후 미국의 일부 인사들은 미국을 피해자로 포장하고 이를 협상카드로 활용하기 위해 ‘막대한 대중 무역적자’를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도발로 시작된 이번 무역 전쟁에 대해 중국은 애초부터 “전쟁을 원하진 않지만, 굳이 피하지도 않겠다. 필요하다면 공격도 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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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지국, 선례후병

중국은 타인과의 사귐에서 예(禮)를 중시한다. 심지어 타인과 대립할 때에도 ‘먼저 예의를 지키되 통하지 않을 경우 전쟁을 벌인다’는 뜻의 ‘선례후병(先禮後兵)’ 원칙을 지켜 왔다. 미국과 한바탕 무역 마찰을 겪는 동안 중국은 최대한 절제된 태도로 시종일관 진심과 성의를 다해 협상에 임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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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런웨이의 새 별이 된 한국인 이민석

초여름 오후의 어느 날, 기자는 베이징복장학원(北京服裝學院) 창의산업단지 1층 카페에서 이제 막 이탈리아에서 패션광고를 찍고 돌아온 이민석을 만났다. 큰 키에 마른 체형, 고등학생처럼 순수한 눈빛과 맑은 미소를 지으며 수줍고 부끄러워하는 남자아이와 국제모델계의 라이징 스타를 연결하기는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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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교류사를 통해 본 중·한 협력의 미래

2월 25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정치학회,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등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상하이(上海)를 방문해 상하이 황푸(黃浦)구 마당(馬當)로 306룽(弄) 4호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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