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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연(孟浩然)─전가원일(田家元日)

서기 727년(당 현종 개원·開元 15년) 음력설의 소감을 노래한 오언율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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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고승, 명나라 군대와 함께 왜군을 격퇴

1592년, 조선반도(한반도)에 발생한 임진왜란으로 조선의 백성들은 도탄에 빠졌다.

2021-03-11

<송니일타소홍화(送你一朵小紅花)>

“사람은 살면서 모두 잃음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하지만 두려움과 마주했을 때 가장 좋은 반격은 1분 1초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나와 네 아버지가 그렇듯, 너와 샤오위안(小遠)도 똑같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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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600년(故宮六百年)>

“자금성은 중국 역사 절반을 품고 있다”는 말이 있다.

2021-03-11

백척간두(百尺竿头, bǎi chǐ gān tóu )

중국과 한국에서 사용되는 사자성어 중에는 글자는 같으나 뜻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다.

2021-03-11

예칭후이(爺青回, yé qīng huí)

2020년 12월 31일 저녁, 중국 젊은이들이 밀집해 있는 문화 커뮤니티 및 동영상 플랫폼인 비리비리(bilibili)에서 개최한 ‘2021 신년 맞이 공연’은 1980-90년대 국내외 게임∙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요소들을 활용해 젊은 관객들의 ‘예칭후이’라는 감회를 이끌어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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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酒談)

주당인 필자는 중국 유학 및 기자 생활하는 동안 술과 관련된 많은 추억이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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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하지 않겠소” 한국서 만나는 중국의 바이주

올 겨울은 한파로 인해 서울에 폭설이 많이 내렸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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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재점화된 한국 드라마 속 ‘중국 간접광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양한 광고를 접하게 된다. 광고는 이미 생활 속 곳곳에 스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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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류(新漢流)’와 중한 청년들의 새로운 사명

1990년대 중국에 한류(韓流)가 들어오면서 ‘가을동화’,‘대장금’ 등 콘텐츠가 한국드라마 붐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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