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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김봉인: “중국의 발전속도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어요.”

중국 개혁개방 이래 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했다. 그 중 북경현대는 대표적인 기업이 아닐 수 없다. 김봉인 북경현대 자동차 생산본부 부본부장은 중국은 자동차 시장으로서는 최대의 시장이라 말한다. 중국자동차 산업 수요가 증가하는 이상으로 성장을 해온 북경현대. 중국인들이 더욱 사랑하고 사랑받는 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그의 중국이야기를 들어보자.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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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 ─ 다함께 박람회 속으로…새로운 기회를 맞은 한국과 중국

최근 상하이(上海)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로 열기가 후끈합니다. ‘수입’을 테마로 한 국가급 대형 박람회는 중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입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172개 국가 및 지역, 국제기구에서 3600개에 이르는 기업이 참가했는데요. 한국도 이번 박람회에 한국전시관 설치 및 여러 분야의 약 300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오늘은 현장의 취재기자를 따라 이번 박람회의 현장을 생생히 느껴보고, 한국 참가 기업들의 기대와 포부에 대해 알아볼까요?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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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카운트다운... 상하이로 모이는 세계

창장(長江)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남안(南岸)에 ‘동방의 명주(明珠)’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의 ‘마법도시(魔都)’라 불리는 상하이(上海)입니다. 생기 넘치는 세계적 대도시로 발전한 상하이, 현재 글로벌 경제•금융•무역•해운•과학기술 혁신의 ‘허브’를 향해 한 발 한 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상하이에서 열립니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수입을 테마로 한 대형 박람회인데요, 이번 박람회에선 82개 국가와 3개 국제기구들이 71개의 국가별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13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3000여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훙차오(虹橋) 국제무역포럼’도 개최됩니다.현재 상하이는 더욱 개방적이고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세계 곳곳의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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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김상순: “40년 전하고 지금 비교해보면 중국은 많은 발전을 이뤘어요”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실행한 뒤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정착했다. 주중 한국대사관 자료에 따르면 2017년을 기준으로 중국에서 유학이나 연수, 취업 및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이 35만명에 달한다. 그들은 중국의 발전을 직접 지켜봐왔으며, 중국에서 사업을 일구고 사랑도 이루었으며 가정 또한 꾸렸다. 중국 개혁개방 40년을 맞아 <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은 ‘한국인의 중국이야기’ 시리즈 영상을 준비했다. 여러분과 함께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을 만나 그들이 전하는 중국의 변화와 발전 모습을 들여다보려 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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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김승일: “한국 사람들은 보다 많은 중국을 알아야 되요”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실행한 뒤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정착했다. 주중 한국대사관 자료에 따르면 2017년을 기준으로 중국에서 유학이나 연수, 취업 및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이 35만명에 달한다. 그들은 중국의 발전을 직접 지켜봐왔으며, 중국에서 사업을 일구고 사랑도 이루었으며 가정 또한 꾸렸다. 중국 개혁개방 40년을 맞아 <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은 ‘한국인의 중국이야기’ 시리즈 영상을 준비했다. 여러분과 함께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을 만나 그들이 전하는 중국의 변화와 발전 모습을 들여다보려 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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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박웅규: “중국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1996년 중국을 처음 방문한 박웅규는 현재 한국 광주시립미술관 북경 창작센터 책임자로 있으며, 한중 간 문화교류에 큰 이바지를 하고 있다. 그는 여느때보다도 활발한 한중 문화교류와 중국 예술 분야의 발전을 역설하며, 계속해서 중국과 한국 작가들의 질적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지역, 국가, 세계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길 원한다. 박웅규는 다양성을 지닌 중국의 매력에 이끌려 베이징(北京)에 남게 되었다. 지금 그의 중국 이야기를 들어보자.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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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한국인의 중국이야기'①조수진: "중국은 나의 꿈을 이룬 곳입니다"

중국에서 활약중인 한국인을 말할 때, 조수진이 빠질 수 없다. 조수진이 1994년 중국에 처음 온 이후 그녀가 중국과 인연을 맺은지 어언 24년이 흘렀다. 24년간 그녀는 피트니스를 주제로 방송 MC를 했으며, 베이징 올림픽 치어리더 총감독을 맡기도 하고, 양란(楊瀾, 중국 유명 방송인)과 TV 프로그램 MC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수진지무문화전파유한공사(守鎮之舞文化傳播有限公司) 대표에서, 짱짱바오(髒髒包, 더티초코) 원조 가게 사장이라는 새로운 신분도 얻었다. 그녀의 가게는 이미 베이징 싼리툰(三里屯)의 출첵 성지 중 하나가 됐다.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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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무역전쟁 일으킨 미국, 공동 번영·발전이 정답이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이 격화되다가 결국 미국발 대중국 무역전쟁에 본격화 되었습니다. 이에 중국 측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원치 않지만 국가이익과 인민의 이익을 위하여, 그리고 다자무역체제와 규칙을 수호하기 위해 반격을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술 주도형 국가인 한국은 무역전쟁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며, 이에 한국 정부와 연구기관, 언론 등에서도 무역전쟁에 대한 논평이 쏟아져 왔습니다. 세계 각국은 협력과 공동번영을 기본 가치로 경제무역이라는 '큰 케익'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합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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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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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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