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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노영민: “중국의 개혁개방이 세계의 번영과 평화에 도움이 된다”

1992년 중한 양국이 국교를 수립한 이후 양국은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해왔다. 현재 양국은 서로의 중요한 통상 협력파트너이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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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 ‘신북방·신남방’ = 호혜공영

‘일대일로’ + ‘신북방·신남방’ = 호혜공영 엥, 이건… 무슨 공식이죠?? 이해감??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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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환경보호, 생활을 보다 아름답게

요즘 한국에서는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시행된 일회용품 사용제한 정책이 그 효과를 나타내고 있죠.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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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김봉인: “중국의 발전속도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어요.”

중국 개혁개방 이래 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했다. 그 중 북경현대는 대표적인 기업이 아닐 수 없다. 김봉인 북경현대 자동차 생산본부 부본부장은 중국은 자동차 시장으로서는 최대의 시장이라 말한다. 중국자동차 산업 수요가 증가하는 이상으로 성장을 해온 북경현대. 중국인들이 더욱 사랑하고 사랑받는 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그의 중국이야기를 들어보자.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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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 ─ 다함께 박람회 속으로…새로운 기회를 맞은 한국과 중국

최근 상하이(上海)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로 열기가 후끈합니다. ‘수입’을 테마로 한 국가급 대형 박람회는 중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입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172개 국가 및 지역, 국제기구에서 3600개에 이르는 기업이 참가했는데요. 한국도 이번 박람회에 한국전시관 설치 및 여러 분야의 약 300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오늘은 현장의 취재기자를 따라 이번 박람회의 현장을 생생히 느껴보고, 한국 참가 기업들의 기대와 포부에 대해 알아볼까요?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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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카운트다운... 상하이로 모이는 세계

창장(長江)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남안(南岸)에 ‘동방의 명주(明珠)’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의 ‘마법도시(魔都)’라 불리는 상하이(上海)입니다. 생기 넘치는 세계적 대도시로 발전한 상하이, 현재 글로벌 경제•금융•무역•해운•과학기술 혁신의 ‘허브’를 향해 한 발 한 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상하이에서 열립니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수입을 테마로 한 대형 박람회인데요, 이번 박람회에선 82개 국가와 3개 국제기구들이 71개의 국가별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13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3000여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훙차오(虹橋) 국제무역포럼’도 개최됩니다.현재 상하이는 더욱 개방적이고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세계 곳곳의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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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김상순: “40년 전하고 지금 비교해보면 중국은 많은 발전을 이뤘어요”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실행한 뒤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정착했다. 주중 한국대사관 자료에 따르면 2017년을 기준으로 중국에서 유학이나 연수, 취업 및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이 35만명에 달한다. 그들은 중국의 발전을 직접 지켜봐왔으며, 중국에서 사업을 일구고 사랑도 이루었으며 가정 또한 꾸렸다. 중국 개혁개방 40년을 맞아 <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은 ‘한국인의 중국이야기’ 시리즈 영상을 준비했다. 여러분과 함께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을 만나 그들이 전하는 중국의 변화와 발전 모습을 들여다보려 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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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김승일: “한국 사람들은 보다 많은 중국을 알아야 되요”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실행한 뒤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정착했다. 주중 한국대사관 자료에 따르면 2017년을 기준으로 중국에서 유학이나 연수, 취업 및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이 35만명에 달한다. 그들은 중국의 발전을 직접 지켜봐왔으며, 중국에서 사업을 일구고 사랑도 이루었으며 가정 또한 꾸렸다. 중국 개혁개방 40년을 맞아 <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은 ‘한국인의 중국이야기’ 시리즈 영상을 준비했다. 여러분과 함께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을 만나 그들이 전하는 중국의 변화와 발전 모습을 들여다보려 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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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경제협력의 새로운 무대가 될 새만금

10월 16일 한국 새만금개발청이 주최한 ‘새만금 투자환경설명회’가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한국의 이철우 새만금개발청 청장, 배호열 투자전략국 국장, 중국측 푸룽청(傅龍成) 중국상업연합회 부회장 등 중·한 양국의 정부 공직자와 기업가 20여 명이 설명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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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다리’를 놓고 ‘이해의 창’을 열다

황금빛으로 물드는 10월은 수확의 계절이다. 2018년 10월 11일, 한국을 대상으로 한 중국 유일의 국가급 잡지인 월간 <중국> 한글판이 서울에서 창간 10주년 기념식 및 한국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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