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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中19차 당대회--중국,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다

지난 18일, 중국공산당 제 19차 전국대표대회가 개막해 24일 폐막했습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18일 개막식에서 무려 3시간 반에 걸쳐 대회 보고를 했으며, 지난 5년 동안 중국이 거둔 성과를 돌아보고 중국의 미래 청사진도 제시했습니다.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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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얼마나 알고 계세요?

오는 18일 중국 공산당 제 19차 전국대표대회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개최됩니다. 한국에서 ‘19차 당대회’라고 부르는 중국공산당 제 19차 전국대표대회의 선출과 진행과정,지난 5년 간 중국의 변화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함께 영상으로 만나봐요!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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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녹색 명주(明珠)' 싸이한바

싸이한바(塞罕坝) 국가삼림공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싸이한바는 허베이(河北)와 네이멍구(内蒙古)에 인접해있는데요~ 이곳에서는 푸릇한 나무들과 아름다운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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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라오쯔하오(老字號), 혁신으로 빛내다

중국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브랜드를 라오쯔하오(老字號)라고 부릅니다. 중국의 오랜 역사를 지닌 대표브랜드인 라오쯔 하오는 마치 맛과 향이 오래가는 좋은 술 같기도 하죠. 라오쯔하오 하면 대표적으로 퉁런탕(同仁堂), 취안쥐더(全聚德), 헝위안샹(恆源祥) 등등 여러 브랜드가 떠오르는 데요~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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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샤먼(厦门)

브릭스(BRICS)?? 브릭스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5개국을 일컫는 말입니다. 브릭스 국가들은 지난 10년간 현신의 노선을 제시함과 동시에 실천함으로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개혁에 기여해 왔다고 하네요~~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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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일대일로’

대추야자는 대추야자나무의 과실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이 대추열매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휘장인 국장(國章)의 한 가운데에 대추야자나무가 새겨져있을 정도로 사우디아라비아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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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항저우

중국외문국 인민화보사에서 발행하는 한국어 잡지 <중국> 편집부에서 한국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고은 씨는 중국에서 공부하고 취업한 덕분에 많은 도시를 알게 되었답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여행할 도시는 천당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천 년 전, 이곳을 여행한 마르코 폴로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부유한 천상의 도시’라고 감탄했다죠. 여러분, 눈치채셨나요? 오늘 함께 떠나볼 도시는 바로 항저우입니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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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양회(兩會)’ -한국 기자들이 말한다

2017년의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한창인 가운데, 중국 인민들의 소망과 바람, 기대를 품에 안은 전국 각지 각계 각층의 대표 위원들은 정책 토론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양회’에서도 민생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과 개혁조치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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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토 연극제, 한중일 ‘문화변용’의 촉진제

중국희극가협회와 저장(浙江)성 문화청이 주최하고 저장예술직업학원이 주관한 ‘제24회 베세토(BeSeTo·중한일)연극제’가 11월 4-11일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개최됐다.‘연극: 꿈과 표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극제에는 중국 한국 일본 3국에서 온 10여 개 연극팀 약 400명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연극제가 열린 7일 동안 8개 극장에서 10개 작품이 17차례 공연됐다. 평균 예매율은 90%, 관객수는 연인원 1만1000여 명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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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실무협력 위해 손잡은 중·한 언론

‘제9차 중한 고위언론인 포럼’이 9월 7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장젠궈(蔣建國)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이자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궈웨이민(郭衛民)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 김한규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 나종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축사가 있은 뒤 중국 인민일보(人民日報)·신화사(新華社)·CCTV와 한국 조선일보·연합뉴스·KBS 등 양국 30여 개 주류 매체에서 온 대표들은 중한간 실무적 협력을 위해 양국 언론들이 해야할 일을 놓고 광범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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