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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파란 하늘과 결혼한' 예술가, 콩닝

"'저는 파란 하늘과 결혼했습니다'-콩닝(孔宁)" 베이징(北京)시 먼터우거우(門頭溝)구에 있는 장미의 성에 살고 있는 예술가 콩닝은 평화와 환경보호를 주제로 행위예술과 설치작품을 많이 창작했습니다. 특히 가(嫁)시리즈는 중국뿐 아니라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평화와 환경보호 철학이 담긴 그녀의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는 <孔宁, 地球新娘 (콩닝, 지구의 신부)>라는 제목으로 중국외문국 신세계출판사에서 이야기가 있는 중국인 시리즈로 출판되기도 했으며, 한국의 경지출판사를 통해 한국에서 번역·출판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어떤 예술가인지, 그녀의 입을 통해, 책 저자와 한국인 번역가의 입을 통해 알아볼까요?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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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무역전쟁 일으킨 미국, 공동 번영·발전이 정답이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이 격화되다가 결국 미국발 대중국 무역전쟁에 본격화 되었습니다. 이에 중국 측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원치 않지만 국가이익과 인민의 이익을 위하여, 그리고 다자무역체제와 규칙을 수호하기 위해 반격을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술 주도형 국가인 한국은 무역전쟁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며, 이에 한국 정부와 연구기관, 언론 등에서도 무역전쟁에 대한 논평이 쏟아져 왔습니다. 세계 각국은 협력과 공동번영을 기본 가치로 경제무역이라는 '큰 케익'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합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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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축구팬들이 열광하는 축제, 월드컵 in 중한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월드컵은 전세계 축구팬들이 열광하는 축제입니다. 한국은 9번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올랐는데요. 어제 밤 펼쳐진 F조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세계 랭킹 1위 독일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지요. 마지막까지 전력투구하는 한국 대표팀의 모습은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 축구팬들의 극찬을 불렀죠. 어제 밤 중국인들도 한국 대표팀에 대해 응원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네요. 중국은 이번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월드컵에 대한 열기는 뜨겁습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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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中韩환경협력으로 만드는 '공동의 터전'

최근 중국이 생태문명 건설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아름다운 중국 건설을 위해 힘쓰면서 중국의 환경보호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전문가들을 정기적으로 파견해 환경정책,환경기술 등 정보를 공유하고 환경산업협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중국 베이정(北京)에서 열린 '혁신 드라이브 성장과 기술을 통한 환경개선'을 주제로 한 '제16회 중국국제환경보호전람회(CIEPEC 2018)'에 참가한 한국 기업들이 양국 환경보호산업에 주어진 기회와 미래에 대해 어떠한 기대와 바람을 갖고 있는지, 동영상을 통해 살펴보시죠.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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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하이, 상하이협력기구! 웰컴 투 칭다오

오늘은 한국인에게 비교적 잘 알려진 중국 동부 도시, 칭다오를 함께 여행하겠습니다. 붉은 기와와 푸른 나무, 쪽빛 바다와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칭다오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맥주 브랜드로 국내외에 널리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에서 한국 기업이 제일 많은 도시이기도 하지요. 칭다오에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정상회의가 개최됩니다. 이번 회의에서 상하이협력기구는 상호신뢰, 상호호혜, 평등 협상, 다양한 문명 존중, 공동 발전 모색의 '상하이 정신'을 되새기고 상하이협력기구 발전의 새로운 노정을 시작할 것입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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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세상은 넓고 가보고 싶은 곳은 많다 얼마 전 세계관광기구(WTO)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해외여행을 떠난 중국인은 연인원 1억3000만명을 돌파했고, 중국의 국제 여행시장에서 세계 최대 수준의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국인 관광객들의 해외여행 중 소비액은 2580억 달러로, 해외에서의 소비규모 역시 세계 최대를 기록했죠. 이렇듯, 여행은 중국인들의 생활에 깊숙히 스며들었습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새로운 특징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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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굳센 장미꽃들, 충중(瓊中) 여자 축구팀

중국 하이난(海南)성 중부에 위치한 충중 리(黎)족·먀오(苗)족 자치현은 국가가 지정한 '빈곤현(縣)'입니다. 하이난성 정부는 산골마을 아이들이 더 큰 세계를 만나볼 수 있도록 여자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2006년 후난(湖南)성에서 축구팀 코치를 맡고 있었던 샤오산(肖山)이 충중에서 산골마을 소녀 24명을 뽑아 제1기 충중 여자축구팀을 결성했습니다. 2009년 중국 전국 청소년 여자축구팀 대회에서 충중팀은 동메달을 땄으며, 2015-2017년 3년 연속 '세계 청소년 월드컵'이라 불리는 '고티아컵 차이나'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죠. 세상 밖으로 당당히 걸어나온 소녀들, 그들의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겠습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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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세계에 제시한 개혁개방 청사진

개혁개방은 중국과 세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위대한 여정이다 중국 개방의 대문은 닫지 않고 점점 더 켜질 것이다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习近平)보아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차총회에서, 중국 개혁개방의 위대한 업적, 중요한 경험 및 교훈, 세계에 주는 의의와 영향, 그리고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개혁을 심화하며 재출발 할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포럼에 참여한 귀빈들은 입을 모아, 개혁개방은 중국 발전에 끊임없는 동력을 제공했고, 아시아와 전세계 발전에 기회를 주었으며, 중국의 지혜와 해결책을 가져다주었더고 말합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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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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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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