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최신뉴스

p16-1.jpg

중국 ‘신소매(新零售)’를 해부하다

중국 상무부는 최근 <신소매 시대로의 진입-신소매 심층해설(심층해설)>을 발표했다. <심층해설>에는 신소매의 함의 및 중요 의의에 대한 체계적인 해석, 특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신소매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대책이 담겨있다. 이는 신소매에 대해 정부부처가 최초로 조사·연구 및 주제보고를 한 것이다.

2017-11-20

01- 国际智库研讨会01.jpg

국제싱크탱크심포지엄, 베이징서 열려

11월16일, 중국 사회과학원, 중국 국제경제교류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중국 공산당 19차 당대회: 중국 발전과 세계적 의의(中共十九大:中國發展和世界意義)’ 국제싱크탱크심포지엄이 베이징국제회의센터(北京國際會議中心)호텔에서 열렸다.

2017-11-17

2.jpg

시진핑 주석, 분냥 보라칫 라오스 주석과 회담

13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위치한 주석궁에서 분냥 보라칫 라오스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2017-11-14

1121941083_15104898768741n.jpg

시진핑 中 국가주석, 문재인 韓 대통령 회견

1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베트남 다낭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회견했다.

2017-11-13

1.jpg

베트남 환영만찬 참석한 시진핑 주석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이 12일(현지시간) 응웬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및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과 함께 하노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성대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2017-11-13

3.jpg

시진핑 주석, 응웬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회담

11월 12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과 회담을 가졌다.

2017-11-13

bd36df42113d4027ae3cd0c5df5183b5.jpg

中美 2535억 달러 경협 체결

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이 클라이맥스에 도달했다.

2017-11-10

1.jpg

시진핑, 베이징 인민대회당서 트럼프 대통령 환영행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회담 전에는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미국 대통령 방중 환영 행사를 했다.

2017-11-09

< >
大会堂_副本.jpg

양국 실무협력 위해 손잡은 중·한 언론

‘제9차 중한 고위언론인 포럼’이 9월 7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장젠궈(蔣建國)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이자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궈웨이민(郭衛民)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 김한규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 나종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축사가 있은 뒤 중국 인민일보(人民日報)·신화사(新華社)·CCTV와 한국 조선일보·연합뉴스·KBS 등 양국 30여 개 주류 매체에서 온 대표들은 중한간 실무적 협력을 위해 양국 언론들이 해야할 일을 놓고 광범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읽기 원문>>

중한 관계 회복을 위한 공공외교

2017년 8월 24일은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일이었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 사단법인 한중지역경제협회,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동아시아평화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2017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가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중서화교류전, 한중문화관광사진전, 중한 ‘일대일로(一帶一路)’음악회 등 문화 교류 행사는 물론 동아시아평화문화포럼, 한류뷰티피부미용학술세미나 등 학술 교류도 준비돼 내용이 풍성했다. 이 밖에 한팡밍(韓方明) 전국정협 외사위원회 부주임·차하얼(察哈爾)학회 주석과 유성엽 한국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한중 수교 25주년, <동북아 평화의 길> 출판기념오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유성엽 의원은 한팡밍 부주임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와 발전에 기여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3일 동안 진행된 다양한 행사는 양국 인문 교류의 무대가 되었고 중한 양국의 많은 학자와 언론매체 기자, 일반인이 행사장을 찾았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