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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지혜, 브릭스 거버넌스에 시사점을 주다

“샤먼(廈門)의 성공적인 실천은 13억 중국인이 부단히 노력한 분투사를 보여준다. 개혁개방 40여년 동안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 인민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하는 추진력과 뚝심으로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성공적으로 걸어왔다. 우리는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했으나 꾸준히 노력하고 시대와 함께 발전했으며 성실, 용감, 지혜로 당대 중국의 발전과 진보 스토리를 써내려갔다.” 이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브릭스상공포럼 개막식에서 <브릭스 협력의 두 번째 ‘황금빛 10년’을 함께 열자(共同開創金磚合作第二個“金色十年”)>는 제목의 기조연설 중 한 부분이다. 연설을 통해 시진핑 주석이 중국 인민의 분투 정신과 지혜를 높이 평가하고 자랑스러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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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국가의 ‘더욱 눈부신 10년’을 향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厦门)에서 2박 3일에 걸쳐 열린 ‘제9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샤먼의 아름다운 도시 경관과 꼼꼼하게 준비된 회의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브릭스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브릭스 국가가 함께 열어가는 제2의 황금빛 10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시 주석은 연설에서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이 함께 그려가는 글로벌 성장의 청사진을 중국과 세계를 향해 제시했다.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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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비즈니스 포럼 개막, 시진핑 주석 기조 연설해

9월 3일 오후 3시 30분, 2017년 브릭스(BRICS) 비즈니스 포럼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막했다.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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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협력 매커니즘 10년, 글로벌 거버넌스의 새로운 방법

짐 오닐(Jim O’Neill)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2001년 제시한 ‘브릭스(BRICs)’ 개념의 근거 중 하나는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중국에 대한 강한 인상이었다.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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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를 맞이하는 샤먼 풍경

9월 3일-5일, 제9차 브릭스(BRICS) 정상회담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7-09-03

1-5金砖国家领导人厦门会晤新闻中心内,摆放着各种介绍厦门、介绍金砖国家的书籍和杂志(摄影:人民画报 徐讯)_副本 - 副本.jpg

브릭스 정상회담 뉴스센터 탐방기

9월 2일, 브릭스 정상회담 개막 전날밤, 중국 외문국(外文局) 인민화보(人民畫報)사 기자가 뉴스센터를 찾았다.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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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정상회의 회고

오는 4일-5일까지 브릭스(BRICS) 제9차 정상회의가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이 전에 개최된 브릭스 정상회의를 한번 회고해 보자.

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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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주석,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과 회담

9월 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 앞서 시진핑 주석은 인민대회당 광장에서 부라질 대통령을 위한 환영식을 가졌다.

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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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이 앞치마 두르고 요리한다면?

쓰촨(四川)성 출신인 덩샤오핑(鄧小平)은 1980년 7월 이 지역 어메이산(峨眉山)을 시찰했다. 무더운 날씨탓에 덩샤오핑은 반팔 셔츠를 입은 채 한 농가를 방문했다. 농가의 주방에 들어가 쌀독에 쌀이 얼마나 있는지, 불편함은 없는지, 주거시설은 잘 갖춰져 있는지를 살피는 일은 덩샤오핑의 지방시찰에 빠지지 않는 일정이다. 예고없이 불쑥 찾은 이 농가의 주방에서는 노파가 한창 요리를 하고 있었다. 돼지고기 볶음요리였다. 덩샤오핑은 자신도 볶음요리를 꽤 잘한다며, 해보겠노라고 말을 건넸다. 노파는 전혀 거리낌없이 웃으며 “한번 해보시라”고 후라이팬을 양보했다. 덩샤오핑은 앞치마를 두르고는 “프랑스 유학시절 요리를 즐겨했다”며 커다란 후라이팬을 자유자재로 흔들어대며 볶음요리를 해보였다. 이 이야기는 기록으로 전해져 내려오며, 드라마로도 재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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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들어가지 않는 한국 남자들

어느 해인가 추석 때 한국에서 중국-한국 커플부부를 취재한 적이 있었다. 한국 남자는 선양(瀋陽)에서 유학하던 시절 같은 학교에 다니던 지금의 아내를 만나 연애를 했고 결혼에 골인했다. 부부는 결혼 후 한동안 처가에서 살았다. 장인과 장모는 한국 남자들이 원래 집안일을 안 하고, 요리는 더더욱 안 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장인과 장모가 부엌에서 음식 준비에 한창일 때 사위는 소파에 대(大)자로 누워 태평하게 TV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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