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문화

图片1.png

중국 전통 게임 마작(麻将), 신(新)시대의 새로운 발전

마작은 오랜 역사를 가진 중국 전통 게임이다. 4명의 대국자가 136개의 패를 여러 모양으로 짝짓기를 하여 승패를 겨루는 마장은 기본적인 게임 방법은 쉽지만 게임 속에 담겨져있는 변화로 인해 재미있어 중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2017-11-07

QQ图片20171106155508.png

고은과 함께 보는 샤먼(厦门)

브릭스(BRICS)?? 브릭스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5개국을 일컫는 말입니다. 브릭스 국가들은 지난 10년간 현신의 노선을 제시함과 동시에 실천함으로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개혁에 기여해 왔다고 하네요~~

2017-11-06

QQ图片20171106104304.png

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라오쯔하오(老字號), 혁신으로 빛내다

중국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브랜드를 라오쯔하오(老字號)라고 부릅니다. 중국의 오랜 역사를 지닌 대표브랜드인 라오쯔 하오는 마치 맛과 향이 오래가는 좋은 술 같기도 하죠. 라오쯔하오 하면 대표적으로 퉁런탕(同仁堂), 취안쥐더(全聚德), 헝위안샹(恆源祥) 등등 여러 브랜드가 떠오르는 데요~

2017-11-06

p66.jpg

영원히 멈추지 않을 혁신의 발걸음 - 한영수 KT 중국법인 사장

‘왕징(望京) 소호(SOHO)’는 베이징 왕징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건축상을 수상한 여류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디자인을 맡았다. 사무 및 상업 용도의 고층 건물 세 동과 상업 전용의 저층 건물 세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장 높은 건물의 높이는 200m에 달한다. 왕징 소호는 또한 서우두(首都)공항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고층 건축물이다. 때문에 ‘수도의 첫 번째 인상적인 건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2017-10-30

p62.jpg

푸젠성 샤먼 ‘추억의 향미’와 ‘국제적 풍모’의 해후

과거 백로의 서식지여서 ‘백로의 섬(鷺島)’이라고도 불리는 샤먼(廈門)은 중국 대륙 동남단 푸젠(福建)성에 위치한다. 바다와 함께 살고 바다를 향해 발전한 샤먼은 동쪽으로는 바다를 사이로 해협 건너편 중국 타이완과 마주하고, 남쪽으로는 광활한 남해가 펼쳐져있다. 푸른 산, 푸른 바다, 붉은 꽃, 백로 등은 샤먼의 외적인 ‘모습’일 뿐, 이 아름다운 항구도시의 내적 카리스마야말로 한층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2017-10-27

p72.png

민족문화-더앙족

유구한 역사를 지닌 더앙족은 성격이 신중하고 믿음직스러우며 조심스러워 하는 면이 있다.

2017-10-18

p68.jpg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공예의 ‘등불’을 켜다

페이훙빈(裴鴻斌), 1955년생, 타이위안(太原) 사람, 산시(山西)대학교 퇴직. 어려서부터 중국 전통 고건축에 심취했고 옛사람들의 창조력에 감탄해 크면 장인이 되어 자기 힘으로 옛사람의 신공을 세상에 선보이고 싶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옛 정취를 물씬 풍기는 그의 목공 모형이 하나 둘 씩 세상에 나왔고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엄지를 치켜세웠다. 30%는 기술, 70%는 문화라는 ‘전통’에 대한 그의 남다른 사랑과 집착이 작품 속에 녹아들어있다.

2017-10-13

< >
大会堂_副本.jpg

양국 실무협력 위해 손잡은 중·한 언론

‘제9차 중한 고위언론인 포럼’이 9월 7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장젠궈(蔣建國)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이자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궈웨이민(郭衛民)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 김한규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 나종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축사가 있은 뒤 중국 인민일보(人民日報)·신화사(新華社)·CCTV와 한국 조선일보·연합뉴스·KBS 등 양국 30여 개 주류 매체에서 온 대표들은 중한간 실무적 협력을 위해 양국 언론들이 해야할 일을 놓고 광범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읽기 원문>>

중한 관계 회복을 위한 공공외교

2017년 8월 24일은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일이었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 사단법인 한중지역경제협회,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동아시아평화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2017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가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중서화교류전, 한중문화관광사진전, 중한 ‘일대일로(一帶一路)’음악회 등 문화 교류 행사는 물론 동아시아평화문화포럼, 한류뷰티피부미용학술세미나 등 학술 교류도 준비돼 내용이 풍성했다. 이 밖에 한팡밍(韓方明) 전국정협 외사위원회 부주임·차하얼(察哈爾)학회 주석과 유성엽 한국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한중 수교 25주년, <동북아 평화의 길> 출판기념오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유성엽 의원은 한팡밍 부주임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와 발전에 기여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3일 동안 진행된 다양한 행사는 양국 인문 교류의 무대가 되었고 중한 양국의 많은 학자와 언론매체 기자, 일반인이 행사장을 찾았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