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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이 아니다, 미스터 브라운의 중국에서 쓴 편지(我不見外——老潘的中國來信)>

2019년 춘제(春節)를 앞두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출신의 윌리엄 브라운 교수에게 <나는 남이 아니다, 미스터 브라운의 중국에서 쓴 편지> 출판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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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만화-누(怒)족

중국 남서부 지역에는 세차게 굽이쳐 흐르는 '누장'이라는 큰 강이 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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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鎮江), 추억과 이상(理想)을 간직한 도시

전장은 고즈넉한 멋을 간직한 강남의 작은 도시다. 수려한 청산과 일년 사계절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휴식의 장소이자 풍부한 문화적 함의를 가지고 있고 인문이 꽃을 피운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기도 하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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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제로’, 마라톤에도 친환경 열풍

엷은 부슬비가 내리는 푸른 자연 속, 윈난(雲南)성 푸셴후(撫仙湖)에서 열린 ‘푸셴후 마라톤’의 출발을 알리는 총성이 울렸다.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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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예술’로 농촌을 아름답게

매주 목요일 오후, 허베이(河北)성 슝안신구(雄安新區) 돤춘(端村)학교에서 흘러나오는 첼로, 트럼본, 플루트, 젬베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소리로 온 마을이 떠들썩해진다.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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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만화-무라오(仫佬)족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에 주로 사는 무라오족은 수줍음이 많은 소녀 같은 민족이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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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윈(春運), 안식을 찾아 떠나는 순례길

필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고향을 서울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정확한 답일 것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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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목소리를 사진에 담는 ‘빛과 그림자의 마술사’

사진이라는 말의 어원은 그리스어 phos(빛)과 graphis(그리다)로 두 자를 합치면 ‘빛을 그리다’라는 뜻이다. 빛이 그림자를 만들고 빛과 그림자가 모여 정지 혹은 율동의 미학을 만들어내면 사진은 그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해 영원으로 고정시킨다. 때문에 사진가는 때로 ‘빛과 그림자의 마술사’라고 불린다. 그들은 일상생활에서 스쳐지나가는 평범한 사물이 지닌 빛과 그림자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불후의 예술 작품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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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교류사를 통해 본 중·한 협력의 미래

2월 25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정치학회,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등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상하이(上海)를 방문해 상하이 황푸(黃浦)구 마당(馬當)로 306룽(弄) 4호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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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손잡고 ‘맑은 하늘’ 협력 강화한다

2월 26일, 리간제(李干杰)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이 베이징(北京)에서 조명래 한국 환경부 장관과 회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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