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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만화 -키르기즈족

키르기즈족은 설역(雪域)고원에 사는 ‘유목민족 소녀’로, 거칠고 강인하며 영웅다운 모습을 띠고 있다. 외부 침략자를 여러 차례 물리친 여전사로서 감정 표현도 다소 격하고 직설적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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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통한 반성 -대형회고전 ‘쉬빙(徐冰):사상과 방법’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중국 현대 예술가 중 한 사람인 쉬빙. 그는 선구적인 예술언어, 넓이와 깊이가 남다른 예술적 실천으로 중국 현대 예술의 역사에 심원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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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 깊은 곳, 그 속에 사는 사람

산봉우리 사이로 피어나는 연기, 대나무 틈새로 보이는 석양, 처마 밑에서 지저귀는 새, 창문에서 피어 오르는 구름.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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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관(銅官), 당나라 향기 품은 ‘도자기의 도시’

1998년, 인도네시아 빌리톤섬 해역의 검은 암초 근처에서 당나라 침몰선이 발견됐다. 침몰선의 이름은 ‘흑석호(黑石號)’로 배에는 약 6만여 점의 중국 도자기가 실려 있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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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본 옛 실크로드의 아름다움

실크로드는 문화의 길이자 무역의 길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활력 넘치고 잠재력이 풍부한 최고의 여행코스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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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위쿤, 중국 SF소설을 세계에 알린 ‘공로자’

최근 들어 중국의 공상과학(SF) 문학이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SF계에는 ‘큰 류(劉)’와 ‘작은 류’가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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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다리로 ‘하나 되는’ 세계

최근 중국어와 중화문화에 관심을 갖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중국어 학습 열풍이 세계 곳곳에서 불고 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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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국보(國寶)’가 말을 한다면?

중앙라디오TV본부(中央廣播電視總臺)와 국가문물국이 공동 기획하고 중국중앙방송(CCTV) 다큐멘터리 채널이 제작한 100회 짜리 다큐멘터리 <만약 국보가 말을 한다면(如果國寶會說話)> 시즌2가 최근 종영한 가운데,‘과거의 문화재’가 ‘현대의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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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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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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