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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은 샤워 중

1월 31일 저녁, 중국 철도베이징국 집단 유한공사(中國鐵路北京局集團有限公司) 소속 둥처(動車, 고속철) 보관소에서 푸싱(復興)호 외부를 세차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남겼다.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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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향으로 돌아갈 시간

최근 과학기술과 철도운송의 결합으로 춘윈에 중국인들의 귀성은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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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윈, 춘제맞이 대이동 시작

2월 1일은 2018년 중국 춘윈(春運) 첫날이다. 춘윈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맞이 특별수송기간을 말한다.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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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중국의 발전과 변화

하늘에서 바라 본 중국은 어떤 모습일까? ‘2017 베이징 국제사진주간(PHOTO BEIJING 2017)’에서 지난 5년 간 중국의 발전과 변화를 항공 촬영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드론과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해 도시의 외관과 도로교통, 신(新) 농촌의 발전과 변화 등을 담은 100여 점의 작품들은 ‘발전하는 중국의 아름다움’을 한 장의 사진 속에 각각 박제했다.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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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빈, 연필 끝에서 솟아오르는 아시아의 용

용, 예로부터 용은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신(神)의 화신(化身)’으로 여겨져 왔다. 용에 얽힌 무수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용과 관련된 문화는 어디에서나 눈에 띈다. 사람들은 이처럼 신성(神性)이 가득한 용의 존재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문자로 기록했고, 건축에 용의 모습을 새겨 넣거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용의 총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2018-01-29

민족간 조화가 만든 찬란한 문화도시, 시닝(西寧)

시닝. 중국 칭하이(青海)성 동부에 위치한 곳으로, 칭하이성 행정부 소재지이자 칭짱(青藏)고원에서 가장 큰 도시다. 시닝이란 명칭은 ‘서쪽 변경의 안녕(西陲安寧)’이란 말에서 유래했다. 예부터 서북지역 교통의 요지이자 군사요충지였으며, 고대 ‘실크로드’와 ‘당번고도(唐蕃古道, 당나라와 토번, 지금의 티베트를 잇는 길)’가 모두 지나는 지역이었다. 황수(湟水) 중류 하곡분지에 자리잡은 시닝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 겨울에도 혹한이 없고 여름에는 서늘해 사람이 살기에 쾌적하다. 여러 민족이 조화를 이루고 사는 이곳에서는 화려하면서 다양한 민족정취를 느낄 수 있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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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製茶)’는 마음과 손끝에서 우러나오는 예술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에서 태어난 쾅밍루(匡明如) 씨는 대대로 차(茶)를 만드는 가문 출신의 차 전문가다. ‘90허우(90後·1990년대 출생자)’인 그는 국가급 다도기능사이자 국가2급 차 감별사(評茶師)다. 동시에 칭다오 현지 차 브랜드 ‘라오산차(嶗山茶)’를 운영하는 사장이기도 하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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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배달 O2O, 인터넷 물결 속의 ‘중국식 혁신’

요즘 중국 대도시에 흔한 풍경이 하나 있다. 식사 시간이면 눈에 띄는 유니폼을 입고 모자를 쓰고 명찰을 단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몰고 거리 곳곳을 누비며 배고픈 직장인들과 학수고대 음식을 기다리는 집순이·집돌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배달하는 모습이다. 오토바이 뒷좌석에 있는 보온 가방이 그들의 상징이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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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토 연극제, 한중일 ‘문화변용’의 촉진제

중국희극가협회와 저장(浙江)성 문화청이 주최하고 저장예술직업학원이 주관한 ‘제24회 베세토(BeSeTo·중한일)연극제’가 11월 4-11일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개최됐다.‘연극: 꿈과 표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극제에는 중국 한국 일본 3국에서 온 10여 개 연극팀 약 400명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연극제가 열린 7일 동안 8개 극장에서 10개 작품이 17차례 공연됐다. 평균 예매율은 90%, 관객수는 연인원 1만1000여 명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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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실무협력 위해 손잡은 중·한 언론

‘제9차 중한 고위언론인 포럼’이 9월 7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장젠궈(蔣建國)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이자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궈웨이민(郭衛民)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 김한규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 나종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축사가 있은 뒤 중국 인민일보(人民日報)·신화사(新華社)·CCTV와 한국 조선일보·연합뉴스·KBS 등 양국 30여 개 주류 매체에서 온 대표들은 중한간 실무적 협력을 위해 양국 언론들이 해야할 일을 놓고 광범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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