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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만화 --타지크(塔吉克)족

타지크족은 빙산 고원에서 생활하는 높은 산맥의 꽃이다. 열정적이고 시원시원하며 가무에 능한 아름다운 큰언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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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중한 우의를 계승한 ‘역사의 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이전(移轉) 노선에서 창사(長沙)는 중요한 지점이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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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아이들’을 지킨다

왕신후이(王欣會)는 네이멍구(內蒙古) 츠펑(赤峰)시 싱즈(星之)로 자폐증아동재활센터 교장이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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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빈(脫貧)’은 변화의 첫 걸음일 뿐이다

2018년 말, 윈난(雲南)성 누장(怒江)주 궁산(貢山)현에 사는 약 4100명의 두룽(獨龍)족은 전 주민이 빈곤 상태에서 벗어나는 ‘탈빈’에 성공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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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전자상거래 업계의 지평을 넓히다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잡은 전자상거래. 중국 국제 전자상거래 또한 저마다의 사업 범위를 부단히 넓혀가고 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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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오천축국전>, <열하일기>가 보여준 문명대화

프랑스의 탐험가이자 동양학자였던 폴 펠리오가 1908년 중국 돈황(敦煌)의 천불동(千佛洞)에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희귀한 고서 한권을 발견한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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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명대화’의 시각에서 본 중한 인문교류

중한 관계는 수교 이후 27년 동안 각각의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와 발전을 이룩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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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매력이 사라지지않는 ‘보물창고’

중국에서 ‘1선 도시’ 하면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선전(深圳)을 꼽는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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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교류사를 통해 본 중·한 협력의 미래

2월 25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정치학회,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등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상하이(上海)를 방문해 상하이 황푸(黃浦)구 마당(馬當)로 306룽(弄) 4호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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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손잡고 ‘맑은 하늘’ 협력 강화한다

2월 26일, 리간제(李干杰)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이 베이징(北京)에서 조명래 한국 환경부 장관과 회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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