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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있는 노년’에서 ‘즐길수 있는 노년’으로

일반적으로 한 사회에서 총인구 중 60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0%이거나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일 때 해당 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고 간주한다.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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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보는 웨강아오 대만구

중국 광둥(廣東)성에 위치한 선전(深圳)은 필자가 10년간 생활한 도시로 중국 개혁개방의 창구이자 중국 경제발전의 눈부신 변화를 보여주는 도시이다.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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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뚫고 중국 유학길에 오른 사람들

중한 양국간 상대방 국가에서 유학하는 학생의 수는 자국내 전체 유학생 수 가운데 각자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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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재점화된 한국 드라마 속 ‘중국 간접광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양한 광고를 접하게 된다. 광고는 이미 생활 속 곳곳에 스며들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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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류(新漢流)’와 중한 청년들의 새로운 사명

1990년대 중국에 한류(韓流)가 들어오면서 ‘가을동화’,‘대장금’ 등 콘텐츠가 한국드라마 붐을 일으켰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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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

9월 10일 오후, 중한 양국의 여러 기관 대표들이 중국외문국에서 열린 개막 행사에서 ‘제1회 나와 중국(한국)의 이야기’ 한중 청년 영상대회의 개막을 선언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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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방역에 경험 제공, 중한 협력에 언론 지혜 결집

2020년 9월 25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도하고, 중국외문국과 한국 21세기 한중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2차 중한 고위언론인 포럼’이 온라인 상에서 개최되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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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있는 노년’에서 ‘즐길수 있는 노년’으로

일반적으로 한 사회에서 총인구 중 60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0%이거나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일 때 해당 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고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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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보는 웨강아오 대만구

중국 광둥(廣東)성에 위치한 선전(深圳)은 필자가 10년간 생활한 도시로 중국 개혁개방의 창구이자 중국 경제발전의 눈부신 변화를 보여주는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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