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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예의 진수-후난(湖南)서커스의 ‘한국 상륙’

5월 11일 저녁, 중국문화원과 후난(湖南)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주한 중국문화원, 후난성 문화청, 구로문화재단이 주관한 <다채 후난-중국 서커스 종합 공연(多彩湖南-中國雜技綜合演出)>이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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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업기업, 허베이(河北)에 ‘새 둥지’

‘다창(大廠) 뉴 인더스트리얼 시티스(New Indusrtial Cities)’는 베이징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서 동쪽으로 30km 가량 떨어진 차오바이허(潮白河)의 동안(東岸)에 위치해 있다. 허베이성 랑팡(廊坊)시는 현재 ‘베이싼셴(北三縣, 랑팡에 속한 싼허(三河)시·다창 후이주(回族)자치현·샹허(香河)현)’과 베이징간 연계 심화를 추진하면서 지역간 융합발전 신 모델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발전의 전기를 맞이한 곳이 있으니, 바로 다창이다.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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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보호 위해 손맞잡은 중한 청년들

2017년 2월 5-17일, 중국교육학회와 한국 현대자동차그룹, 국제개발협력 단체인 한국 코피온이 공동 주최한 ‘제18기 해피 무브(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봉사활동’이 하이난(海南)에서 진행됐다. ‘맹그로브(紅樹林)’보호가 주제였던 이번 봉사활동에는 중국과 한국에서 온 100명의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하이커우(海口)와 싼야(三亞) 두 개 도시의 둥자이강(東寨港) 국가급 홍수림 보호구, 톄루강(鐵爐港) 홍수림 자연 보호구, 칭하이강(靑海港) 홍수림 자연보호구 등지에서 식수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쳐 ‘녹색 해안선’ 만들기를 실천했다.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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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만나는 中· 韓,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중국특별전’

한국 문화 전파의 ‘선봉장’으로 불리는 주중 한국문화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한중 수교 25주년과 주중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19일 베이징의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대한민국예술원 미술전 중국특별전’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는 김장수 주중 한국대사, 한재혁 한국문화원 원장, 민경갑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중국미술가협회와 중화미술촉진회 관계자 등 귀빈 다수가 참석했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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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선보인 중국 선면화(扇面畵)

선면화는 중국의 전통 예술품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중국의 서예가들은 예로부터 부채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써 감정을 토로하거나 뜻을 나타내기를 즐겼다.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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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교류, 우호적 융합

지난 9월 28일 저녁 ‘2016 중일한 예술제’가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저장(浙江)성 닝보(寜波)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와 저장성 인민정부가 공동 지도하고 저장성 문화청과 닝보시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예술제는 ‘동아시아 의식, 문화 융합, 상호 감상’을 주제로 진행됐다.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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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매료시킨 조선 서예가 윤계석

10여 년전 광저우(廣州)에서 열린 한 경매행사에서 조선 서예가 윤계석(尹溪石)의 작품이 처음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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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언론들의 ‘난징 컨센서스’

2016년 10월 24일 중국외문국, ‘2016 난징 역사문화명성 박람회(南京曆史文化名城博覽會)’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민화보(人民畫報)사, 난징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 난징광전그룹(南京廣電集團)이 공동 주관한 ‘제1회 실크로드 미디어 협력포럼’이 장쑤(江蘇)성 난징시에서 개최됐다.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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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예의 진수-후난(湖南)서커스의 ‘한국 상륙’

5월 11일 저녁, 중국문화원과 후난(湖南)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주한 중국문화원, 후난성 문화청, 구로문화재단이 주관한 <다채 후난-중국 서커스 종합 공연(多彩湖南-中國雜技綜合演出)>이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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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업기업, 허베이(河北)에 ‘새 둥지’

‘다창(大廠) 뉴 인더스트리얼 시티스(New Indusrtial Cities)’는 베이징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서 동쪽으로 30km 가량 떨어진 차오바이허(潮白河)의 동안(東岸)에 위치해 있다. 허베이성 랑팡(廊坊)시는 현재 ‘베이싼셴(北三縣, 랑팡에 속한 싼허(三河)시·다창 후이주(回族)자치현·샹허(香河)현)’과 베이징간 연계 심화를 추진하면서 지역간 융합발전 신 모델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발전의 전기를 맞이한 곳이 있으니, 바로 다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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