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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의 유니콘 기업

미국 벤처투자업계에서 처음 유래된 ‘유니콘 기업’이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를 초과하고 사모펀드의 투자를 받았으나 아직 상장하지 않은 설립 10년 미만의 기업을 가리킨다. 성장 속도가 빠르고 기존과 다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영위하며, 신 경제(New Economy) 시대에 걸맞은 정보통신기술의 혁신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2018-07-18

성장률이 둔화된 중국의 대외무역을 어떻게 볼 것인가?

7월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상반기 국민경제 운영 데이터를 발표했다. 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의 총 수출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 수출이 4.9%, 수입이 11.5% 증가했다. 수출입액을 상쇄하면 9013억 위안 흑자를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26.7% 감소했다.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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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의 역습’,한국으로 몰려드는 차이나 유니콘

중국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의 창업 기업이 명멸한다. 젊은 기업가들이 청춘을 불태우며 ‘펀터우(奮鬪, 분투)’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하지만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에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살아남은 창업 기업들은 경쟁력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2018-07-17

확고한 개방, 진정한 대국의 책임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을 계기로 중국은 1978년 이래 또 한번의 개혁개방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중국은 그 스스로 이익을 얻는 동시에 세계 경제성장 및 복지 확대에 있어서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의 역할을 하게 됐다.

2018-07-13

중국의 WTO가입과 서비스무역의 발전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의 해다. 개혁·개방 40년을 거치는 동안 중국의 WTO(세계무역기구) 가입은 중국의 서비스무역을 빠르게 발전시킨 가속기 역할을 했다.중국은 WTO 가입 후 17년 동안의 실천을 통해 경제 세계화에 순응해야 발전 기회가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WTO는 ‘호리공영(互利共赢, 상호이익과 공동번영)’을 실현할 수 있는 다자체제인 동시에 WTO체제의 발전과 함께 개혁도 진행해야 한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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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4월에도 ‘안정 속 호전’ 이어가

중국 국가통계국은 5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경제운영지표를 발표했다. 이를 보면 4월 중국 경제가 안정적 회복세를 이어갔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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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별’을 더욱 빛나게 해야 한다

우주 상의 ‘중국 별’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현재 운용 중인 중국의 인공위성만 200기가 넘는 가운데, 가오펀(高分, 고해상도) 5·6호를 비롯한 여러 기의 베이더우(北斗) 위성들이 올해 대거 발사될 예정이어서 또 한번의 ‘위성 발사 집중기’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이에따라 중국 위성응용산업의 시장 성장성 및 발전 가능성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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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에 대한 中 반제재 조치, 6일 12시 1분부터 정식 실시

중국 세관총서 관세징수관리 부서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일부 미국 수입 상품에 대한 중국의 추가 관세 부과 조치가 이미 베이징시간 6일 12시 1분부터 정식으로 실시되었다.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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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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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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