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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그래핀 산업, 고부가가치화를 향한 ‘제2의 출발’

2018년 2월 25일 밤에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베이징 8분’ 공연이 상연됐다. 깜찍하고 귀여운 팬더, 멋진 동작으로 연기를 소화하는 빙상경기 선수, 화려하고 장엄한 시간의 교차 장면, 첨단기술로 무장한 스마트 로봇과 얼음 위에 구현된 회전 아이스 디스플레이(ice display) 등 다양한 콘텐츠가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러나 시왕(烯旺) 신소재테크 주식회사(이하 ‘시왕테크’)의 리웨추(李月秋) 부사장은 긴장한 채 TV를 통해 공연을 지켜봤다. 리 사장은 공연자들의 몸에서 시종일관 빛을 발하는 얇은 ‘홑옷’에 온 신경을 집중했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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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B, 세계 인프라 건설을 위한 ‘중국의 지혜’

2016년 1월 16일, 중국의 주도로 설립된 세계 최초의 다자간 금융기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약 27개월, 800일에 걸친 준비 기간을 끝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2년이 흐른 지금, AIIB는 어떤 성과를 거뒀고 국제사회는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을까. 함께 AIIB의 성공 비결을 살펴본다.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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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총량 80조 위안 돌파’, 전세계가 주목하는 좋은 신호들

1월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17년 거시경제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의 GDP(국내총생산) 총량은 82조7100억 위안(약 1경3913조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80조 위안을 돌파했다. 고정가격으로 계산하면, GDP 성장률은 6.9%로 속도증가치에 있어 2011년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 1-10월 도시 신규 취업자 수는 1191만명으로 전체 년도의 취업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전체 년도의 CPI(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0% 상승해 전체 년도 3% 내외의 물가 조정 목표를 달성했다.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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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배출권 거래,환경보호의 새로운 장치

1월 3일, 베이징(北京)시 환경보호국은 지난 5년 동안 베이징의 심각한 오염 일수가 58일에서 23일로 줄었고, 특히 2017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58㎍/㎥로 2016년 대비 20.5%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5년전 세운 초미세먼지 관리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는 것을 뜻한다.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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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都農) 간 융합발전을 이끄는 ‘향촌진흥전략 ’

향촌진흥(농촌진흥)이 중국 발전의 중요 방향으로 자리매김했다.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 보고에서 향촌진흥전략이 제시된 데 이어 2017년 12월 28-29일 열린 중앙농촌사업회의에서는 향촌진흥전략 연구 시행에 관한 중요 정책과 배치가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다.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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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국 경제의 질적 도약을 위한 과제

2018년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 개최 이후 첫 해이자, 개혁개방 4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아울러 전면적인 샤오캉(小康)사회 건설과 13차 5개년 계획(2016~2020년)의 전반부를 마무리하고 후반부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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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주석 스위스서 인류 운명공동체 연설 1주년

1월23일 ,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했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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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e스포츠, 황금시대의 개막

지난 11월 4일, 베이징(北京)올림픽 경기장인 ‘냐오차오(鳥巢)’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챔피언십(S7)’ 결승전이 열렸다. 중국의 두 팀은 4강에 그쳤고, 한국의 두 팀이 결승에서 맞붙었다. 하지만 이는 관객의 열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무려 4만명이 경기 현장을 찾았다. 같은 시간, 멀지 않은 궁런(工人)체육관에서 열린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궈안(北京國安)의 시즌 마지막 경기는 관객들로 꽉찬 냐오차오와 대조적으로 착석률이 50-60%에 불과했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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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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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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