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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안전’, 국가의 주요 정책이 되다

최근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중앙정치국 제40차 단체학습을 주재하면서 중국 경제·사회 발전의 전체적인 상황 속에서 금융의 중요한 위치와 역할을 심도있게 설명하면서 국가 금융 안전을 ‘치국리정(治國理政, 국정운영)’의 주요 정책으로 승격시켰다. 그리고 새로운 상황에서 금융 안전을 위한 6가지 주요 과제 및 금융 업무와 금융 안전에 관한 행동 지침을 제시했다.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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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막아야 하나 인정해야 하나?

비트코인, 막아야 하나 인정해야 하나? 최근 랜섬웨어의 대대적인 습격으로 전세계의 이목이 랜섬웨어에 집중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바이러스를 퍼뜨린 해커들이 파일을 푸는 대가로 비트코인을 요구하면서 비트코인이 다시금 화두로 떠올랐다.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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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소비 시대, 백화점의 ‘생존 전략’

백화점은 과거 상업시설 가운데서도 중국인들의 기억 속에 ‘꽤나 으리으리하고 멋진’ 쇼핑센터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최근 몇년 사이 백화점에서는 더 이상 그런 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게 됐다. 리테일 업계 성장이 부진하고 수익률이 악화되면서 ‘프리미엄 샵’으로 인식되던 백화점은 어느 새부터인가 고객들의 ‘피팅룸’으로 전락해 버렸다.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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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발전은 전 세계의 기회

중국 국가통계국이 1월 20일 발표한 기초 데이터에 따르면, 2016년 중국의 GDP(국내총생산)가 처음으로 ‘70조’ 규모 단계로 올라서 74조4127억 위안(약 1경2429조7539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불변가격으로 계산하면 지난해 대비 6.7% 성장한 것이다. “2016년, 복잡다단한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시진핑(習近平)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 중앙의 굳건한 리드 아래 전국의 상하 모두가 안정 속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공급측 구조 개혁을 주요 노선으로 국민경제의 ‘완만 속 안정’, ‘안정 속 호전’을 이끌어 ‘13차 5개년’을 양호하게 시작했다.” 닝지저(寧吉喆) 국가통계국 국장은 올 초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말했다.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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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싱크탱크 심포지엄 미국서 개막

중미 싱크탱크 포럼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시에서 열렸다.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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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싱크탱크 학자들 미국 농장 방문해

6월 11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자오치정(趙啟正) 전 주임과 중국사회과학원,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등의 중국 싱크탱크에서 온 학자 10여 명은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근처에 위치한 벌리 농장을 방문했다.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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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업계의 ‘유니콘’이 되다…앤트파이낸셜의 출해기(出海記)

유니콘은 원래 전설 속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을 말한다. 하지만 요즘은 유니콘이라는 단어에 조금 색다른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현대 경제학에서 말하는 ‘유니콘’은 보통 벤처투자 업계에서 평가액이 10억 달러를 상회하는 스타트업을 가리킨다. 현재 핀테크 분야의 유니콘은 바로 ‘저장(浙江) 앤트 마이크로 파이낸셜 서비스그룹(이하 앤트파이낸셜)이라는 글로벌 가치평가 1위의 중국 기업이다.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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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 ‘미니소’ 거침없는 확장

중국 기업가 예궈푸(葉國富)와 일본 디자이너 미야케 준야(Miyake Jyunya)에 의해 탄생된 미니소(MINISO)는 지난 2013년 중국 광저우(廣州)에 1호점을 오픈했다. 1호점을 오픈한 후 무섭게 확장하고 있는 미니소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18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식 출범 이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등 40여 개 지역에 진출해 있다. 향후에는 2020년까지 전 세계에 6000여 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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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예의 진수-후난(湖南)서커스의 ‘한국 상륙’

5월 11일 저녁, 중국문화원과 후난(湖南)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주한 중국문화원, 후난성 문화청, 구로문화재단이 주관한 <다채 후난-중국 서커스 종합 공연(多彩湖南-中國雜技綜合演出)>이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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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업기업, 허베이(河北)에 ‘새 둥지’

‘다창(大廠) 뉴 인더스트리얼 시티스(New Indusrtial Cities)’는 베이징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서 동쪽으로 30km 가량 떨어진 차오바이허(潮白河)의 동안(東岸)에 위치해 있다. 허베이성 랑팡(廊坊)시는 현재 ‘베이싼셴(北三縣, 랑팡에 속한 싼허(三河)시·다창 후이주(回族)자치현·샹허(香河)현)’과 베이징간 연계 심화를 추진하면서 지역간 융합발전 신 모델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발전의 전기를 맞이한 곳이 있으니, 바로 다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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