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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민영기업, 한국과 협력해 ‘호리공영(互利共赢)’

개혁개방 40년 동안 중국 경제는 빠르게 발전했다. 이 과정에서 민간경제의 비중이 커졌고 역할도 확대됐으며 분야도 확장되어 시장경제를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 됐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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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기업,현대적 경제체계 건설의 ‘신예부대’

최근 1, 2년 동안 중국이 직면한 국내외 경제 상황에 전대미문의 변동이 있었다. 8월 20일 국무원 중소기업 발전 촉진 업무 영도 소조(國務院促進中小企業發展工作領導小組) 1차 회의가 베이징에서 열렸다.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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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의 마천루와 개혁개방 성과

15년 전 선전(深圳)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69층짜리 디왕다샤(地王大廈)였다.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이 건물은 높이 384m로, 지어질 당시(1995년)만해도 아시아에서 가장 높았다.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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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만드는 도시, 선전

28년 전 필자가 처음 선전(深圳)에 왔을 당시 뤄후(羅湖) 기차역에서 서커우(蛇口)까지는 버스가 한 대밖에 없었다. 그것도 장장 2시간이 넘는 길을 달려서 와야만 했다.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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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이민 2세’의 성장기

스스로를 전형적인 선전(深圳) ‘이민 2세’라고 말하는 차오원징(曹文靜)은 선전에서 약 1000km 떨어진 후베이(湖北)성 황스(黃石)에 살다가 2000년 부모님을 따라 선전으로 왔다.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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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에서 창업하면 다른 걱정은‘NO’

서전딩(佘振定)에게 있어 선전(深圳)은 감회가 남다른 곳이다. 이곳에서 창업을 했고 온 가족이 이곳에서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젊은 창업 파트너들을 만날 때면 이곳에 집을 사라고 권유한다. “우리 회사는 선전 광밍(光明)구에 있다. 특히 환경이 좋다.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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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의 시작점, 광둥성 선전

2018년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의 해다. 40년 동안 중국은 개혁개방을 통해 가난한 인구대국에서 세계 제2대 경제체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이 변화는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시작됐다.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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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 40년 역정을 기록한 도시, 선전

중국의 개혁개방은 선전(深圳) 서커우(蛇口)에서 시작됐다. 40년 동안 선전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1979년 선전의 국내총생산(GDP)은 1억9700만 위안, 1인당 평균 GDP는 606위안에 불과했다. 2017년 선전의 GDP는 2조2400억 위안, 1인당 평균 GDP는 18만3100위안을 기록했다.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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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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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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