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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의 시작점, 광둥성 선전

2018년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의 해다. 40년 동안 중국은 개혁개방을 통해 가난한 인구대국에서 세계 제2대 경제체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이 변화는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시작됐다.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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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 40년 역정을 기록한 도시, 선전

중국의 개혁개방은 선전(深圳) 서커우(蛇口)에서 시작됐다. 40년 동안 선전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1979년 선전의 국내총생산(GDP)은 1억9700만 위안, 1인당 평균 GDP는 606위안에 불과했다. 2017년 선전의 GDP는 2조2400억 위안, 1인당 평균 GDP는 18만3100위안을 기록했다.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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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마을’ 화이더 -현대 향촌의 인간적 관리

작은 어촌마을에서 국제도시가 되기까지, 중국 개혁개방 40년 동안 선전(深圳)에는 매우 큰 변화가 있었다. 작은 마을에서 대도시가 되기까지 물질만 풍부해진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면모도 크게 바뀌었다. 최근 취재진은 선전시 바오안(寶安)구 푸융가도(福永街道) 화이더사구(懷德社區)의 화이더 사당, 사구 서비스센터, 주민 가정을 방문하고 공상(共商)·공치(共治)·공건(共建)·공향(共享)의 현대화 사구 이념이 과거의 ‘농민촌’에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지 취재했다.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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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은 희망과 첨단기술을 품은 도시

선전(深圳) 칭화(淸華)대연구원은 중국 최초로 산·학·연·자본이 손을 잡아 대학과 지방정부가 공동 설립한 새로운 형태의 연구기관이다. 지난 20여 년 간 이 연구원에서 인큐베이팅된 기업만 1500개가 넘는다. 상장된 기업은 21개에 달한다. 연구원은 칭화대의 방대한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누구의 실력이 어떻고, 사업에 전망이 있을지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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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는 중국이 주도하는 ‘모노 드라마’가 아니다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는 지난 5년 동안 전세계 수많은 국가의 호응과 지지를 받았고, 연선국가에서 주요 사업이 시행돼 해당 국가의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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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양국에 광활한 협력공간 제공하는 ‘일대일로’

2018년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자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 제시 5주년의 해이다. 2013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라는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제시했다. 이를 간단히 ‘일대일로’라고 한다. ‘일대일로’의 핵심은 인프라 건설, 호연호통(互聯互通, 상호 연결과 교통), 각국 정책과 발전의 전략적 연결, 실무 협력 강화, 연계 발전 등으로 공동 번영을 이루는 것이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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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와 한반도, 한·중 공영의 길

2013년 가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를 제안했다. 이니셔티브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관련 당사자들과 함께 내용을 채워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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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협력의 새 장을 쓰다 -‘일대일로’와 ‘신북방·신남방 정책’의 연결

수교 이후 중·한 양국 관계는 양국 정부와 민간의 공동 노력으로 장족의 발전을 거뒀다. 특히 통상, 인문 교류 등 분야에서 비약적·윈윈형·융합형 발전을 거둬 앞으로 양국간 전면적인 협력 동반자 관계 심화에 양호한 기반을 만들어주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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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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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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