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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출판교류는 동양문화의 힘이다

중국과 한국은 유사한 언어적 뿌리와 문화적 동질성 등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상호 교류를 이어왔다. 그 중에서도 책은 양국 문화 전달의 중요한 매개체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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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의 ‘중국식 새해맞이’

한 해 정초의 문을 여는 춘제(春節·음력 설)는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로 꼽힌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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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 춘제(春節, 음력 설)가 찾아왔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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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정’을 나누는 춘제 풍경

춘제(春節, 음력 설)는 중국의 가장 성대한 명절로 꼽힌다. 퇀위안(團圓)은 ‘(온 가족이)둥글게 한데 모인다’라는 뜻으로서, 춘제 문화 중에서도 가장 본질적인 정신이 담겨 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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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설 귀향열차, 그 곳에서 나눈 사연들

1월 21일부터 ‘최대 규모의 인류 대이동’이라 불리는 중국 ‘춘윈(春運·설 전후 특별수송)’의 계절이 또 다시 돌아왔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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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최대명절 춘제 풍속도

‘폭죽 터지는 소리 속에 한 해가 가고, 봄바람의 따뜻한 기운이 도소에 들어왔네(爆竹聲中一歲除, 春風送暖入屠蘇).’ 송나라 시인 왕안석은 <원일(元日)>에서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인 춘제(春節, 음력 설) 날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풍경을 묘사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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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칭(伍淑清), 조국을 위해 일생을 바치다

“모든 기업가들은 저마다의 꿈을 꾼다. 그러나 이 꿈은 반드시 국가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어야 한다.” 정협 제 10, 11, 12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 베이징항공식품유한회사 명예회장 우수칭의 말이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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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밍, 신중국 이야기를 전하는‘최고의 목소리’

중국인들에게 익숙하고도 친숙한 이름 ‘팡밍(方明)’. 라디오를 켤 때마다 듣게 되는, 각종 소식을 전해주는 우렁찬 목소리는 많은 중국인들의 가슴에 진한 인상을 남겼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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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손잡고 ‘맑은 하늘’ 협력 강화한다

2월 26일, 리간제(李干杰) 중국 생태환경부 부장이 베이징(北京)에서 조명래 한국 환경부 장관과 회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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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통상환경, 새로운 한중협력

‘2018 한중 통상협력 비즈니스 포럼’이 2018년 12월 18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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