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특집 >> 중미 싱크탱크 심포지엄

1C7EFB910565B1CEC103E1E24E30D86CDC349236_size67_w900_h472.jpg

중미 싱크탱크 심포지엄 미국서 개막

중미 싱크탱크 포럼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시에서 열렸다.

2017-06-13

中国智库学者到访美国农场1.jpg

중국 싱크탱크 학자들 미국 농장 방문해

6월 11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자오치정(趙啟正) 전 주임과 중국사회과학원,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등의 중국 싱크탱크에서 온 학자 10여 명은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근처에 위치한 벌리 농장을 방문했다.

2017-06-13

screen466x466_副本.jpg

중국 경제의 점진적 전환 및 업그레이드

중국 경제가 뉴 노멀로 진입한 이후 경제 성장률 변화, 구조 최적화, 동력 전환의 특징이 뚜렷해졌고 각지의 각 산업 경제도 분화됐다. 이는 중국 경제가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함으로써 경제성장 속도가 고속에서 중고속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현재 중국 경제가 전방위적인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과정은 매우 어렵고 복잡해 한번에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안정 속 성장’이라는 기조를 유지해 점진적이고 심도있게 추진해야 한다.

2017-05-16

38.jpg

3대 중점으로 본 중국 투자환경, 과연 악화됐나?

차오더왕(曹德旺) 푸아오(福燿)글래스 회장이 미국 투자에 나선 것부터 중국의‘살인적 세율’을 이야기한 것까지, 일본기업을 대표로 한 외자기업이 중국을 떠나는 구실까지, 중국 투자환경 악화가 논란의 중심에 놓였다. 올해 리커창(李克强) 총리의 정부업무보고와 구체적 데이터들을 분석해 봤을 때 중국 투자환경은 정말로 악화됐을까?

2017-06-02

< >
logo_副本1.jpg

한국 대통령이 앞치마 두르고 요리한다면?

쓰촨(四川)성 출신인 덩샤오핑(鄧小平)은 1980년 7월 이 지역 어메이산(峨眉山)을 시찰했다. 무더운 날씨탓에 덩샤오핑은 반팔 셔츠를 입은 채 한 농가를 방문했다. 농가의 주방에 들어가 쌀독에 쌀이 얼마나 있는지, 불편함은 없는지, 주거시설은 잘 갖춰져 있는지를 살피는 일은 덩샤오핑의 지방시찰에 빠지지 않는 일정이다. 예고없이 불쑥 찾은 이 농가의 주방에서는 노파가 한창 요리를 하고 있었다. 돼지고기 볶음요리였다. 덩샤오핑은 자신도 볶음요리를 꽤 잘한다며, 해보겠노라고 말을 건넸다. 노파는 전혀 거리낌없이 웃으며 “한번 해보시라”고 후라이팬을 양보했다. 덩샤오핑은 앞치마를 두르고는 “프랑스 유학시절 요리를 즐겨했다”며 커다란 후라이팬을 자유자재로 흔들어대며 볶음요리를 해보였다. 이 이야기는 기록으로 전해져 내려오며, 드라마로도 재현된 바 있다.

읽기 원문>>

부엌에 들어가지 않는 한국 남자들

어느 해인가 추석 때 한국에서 중국-한국 커플부부를 취재한 적이 있었다. 한국 남자는 선양(瀋陽)에서 유학하던 시절 같은 학교에 다니던 지금의 아내를 만나 연애를 했고 결혼에 골인했다. 부부는 결혼 후 한동안 처가에서 살았다. 장인과 장모는 한국 남자들이 원래 집안일을 안 하고, 요리는 더더욱 안 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장인과 장모가 부엌에서 음식 준비에 한창일 때 사위는 소파에 대(大)자로 누워 태평하게 TV를 볼 수 있었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