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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싱크탱크 심포지엄 미국서 개막

중미 싱크탱크 포럼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시에서 열렸다.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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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싱크탱크 학자들 미국 농장 방문해

6월 11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자오치정(趙啟正) 전 주임과 중국사회과학원,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등의 중국 싱크탱크에서 온 학자 10여 명은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근처에 위치한 벌리 농장을 방문했다.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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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의 점진적 전환 및 업그레이드

중국 경제가 뉴 노멀로 진입한 이후 경제 성장률 변화, 구조 최적화, 동력 전환의 특징이 뚜렷해졌고 각지의 각 산업 경제도 분화됐다. 이는 중국 경제가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함으로써 경제성장 속도가 고속에서 중고속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현재 중국 경제가 전방위적인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과정은 매우 어렵고 복잡해 한번에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안정 속 성장’이라는 기조를 유지해 점진적이고 심도있게 추진해야 한다.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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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중점으로 본 중국 투자환경, 과연 악화됐나?

차오더왕(曹德旺) 푸아오(福燿)글래스 회장이 미국 투자에 나선 것부터 중국의‘살인적 세율’을 이야기한 것까지, 일본기업을 대표로 한 외자기업이 중국을 떠나는 구실까지, 중국 투자환경 악화가 논란의 중심에 놓였다. 올해 리커창(李克强) 총리의 정부업무보고와 구체적 데이터들을 분석해 봤을 때 중국 투자환경은 정말로 악화됐을까?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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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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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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