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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정상, 수교 30주년 축하 서한 교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 양국 수교 30주년을 축하하는 서한을 교환했다.

2022-08-25

김진곤 주중한국문화원 원장,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교류회서 축사

한국과 중국은 지역적으로는 이웃이고, 문화적으로는 서로 통하며, 국민들 간에는 서로 친근한 일견여고(一见如故)의 소중한 이웃입니다. 특히, 1992년 수교 이래, 양국은 지난 30년 동안 경제, 외교, 문화, 관광 등 제 방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면서 수교 30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22-08-20

닝푸쿠이 전 주한중국대사, 중한 수교 30주년 기념 교류회서 축사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입니다. 중국인은 예로부터 ‘길을 갈 때 길동무가 좋아야 하며 사는데는 이웃이 좋아야 한다(行要好伴,住要好鄰)’고 여겨왔습니다.

2022-08-20

위타오 중국외문국 부국장, 중한 수교 30주년 기념 교류회서 축사

중한 수교 30주년을 성대하게 기념하면서 중한 각계각층 우호 인사들과 중국외문국에서 만나 함께 우의를 다지고 아름다운 미래를 이야기하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중국외문국을 대표하여 교류회에 참가한 귀빈들과 각계각층에서 오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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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교류 30년, 손잡고 함께 펼쳐가는 미래 — 중한 수교 30주년 기념 교류회 베이징서 열려

올해는 중한 수교 30주년이자 중한 문화 교류의 해이다. 8월 19일, 중한 인문 교류를 한층 더 강화하고, 양국 국민의 우호 교류를 위해 중국외문국이 지도하고, 중국외문국 아시아태평양 커뮤니케이션센터가 주최하며, 중국국제도서무역그룹유한공사와 외문출판사, 옌볜(延邊)대학교가 후원하는 ‘우호교류 30년, 손잡고 함께 펼쳐가는 미래’ 중한 수교 30주년 기념 교류회가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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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공동체” 재중 한국인이 전하는 신장 이야기

“신장위구르(新疆維吾爾)자치구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곳이다. 이곳에서 저는 신장위구르족, 카자흐족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그들의 전통을 배웠고, 알면 알수록 생활의 순수하고 즐거움,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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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협력,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생활

중한 양국의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에 대해 류웨이웨이(劉偉偉) 아이플라이텍 한국대표는 “AI의 전면적인 발전은 한 국가나 한 기업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양국 정부가 AI 산업의 호연호통(互聯互通)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실시해야 한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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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30년, 활발해지는 중국기업의 한국 투자

배고플 때 ‘하이디라오(海底撈)’에서 훠궈를 즐길 수 있고, 목마를 때 ‘차옌웨써(茶顏悅色)’에서 밀크 티를 주문할 수 있으며, 심심할 때는 모바일 게임 ‘원신(原神)’으로 오락하고, 주말에는 친구와 함께 ‘팝마트(Pop Mart)’를 구경할 수 있다……. 중국 기업, 중국 브랜드, 중국 제품이 이제 조용히 한국인의 일상에 녹아 들고 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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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가사 노동 교육

올 초 중국 베이징(北京)에 와서 ‘나 혼자 산다’ 생활을 하고 있다. 청소, 빨래, 설거지는 기본이고, 음식 요리와 다림질 같은 ‘고난이도’ 가사 노동도 수행하고 있다. 가끔 온라인쇼핑으로 주문한 선풍기나 프린터기 같은 가전제품 부품이 따로 분해된 채로 배송되면 적지 않게 당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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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감(減)·3건(健)’의 각오

어느 덧 불혹(不惑)을 바라보는 필자는 건강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베이징(北京)에 파견 온 이후로는 더더욱 그렇다. 때마침 중국에서도 웰빙 건강 식품이 인기몰이 중이라 하니 더 관심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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