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 심층보도 >> 본문

‘일대일로’ 공동건설 10주년


2023-11-20      글 | 가오롄단(高蓮丹)



2023년은 ‘일대일로(一帶一路)’ 공동 건설 이니셔티브가 제시된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13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카자흐스탄에서 ‘실크로드 경제벨트’ 구상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한 달 뒤, 시 주석은 인도네시아에서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공동 건설 이니셔티브를 제시했다. 이때부터 ‘일대일로’ 공동 건설은 국제사회의 시야로 들어갔고, 점차 폭넓은 환영을 받는 국제 공공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호 커버스토리에서는 ‘일대일로’ 10주년 성과를 돌아보고, ‘일대일로’에 대한 아시아태평양 각국 인사들의 생각을 공유해 본다.  또한 ‘일대일로’의 향후 발전 방향을 전망하고 ‘일대일로’가 중한 양국에게 주는 의미도 짚어본다. 

 

글 | 가오롄단(高蓮丹)

240

< >
U020231102548226725392.png

중국 작가 위화(余華)의 작품 한국서 인

최근 막을 내린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필자는 운 좋게도 중국 영화 <강변의 착오(河邊的錯誤)>를 관람할 수 있었다.

읽기 원문>>

'루쉰의 도시' 샤오싱에 다녀오다

지난 10월 항저우(杭州)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저장(浙江)성 샤오싱(紹興)에 놀러갔다. 루쉰(魯迅)이 태어난 고향으로 잘 알려진 샤오싱은 그야말로 ‘루쉰의 도시’나 다름없었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