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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중국 공유자전거


인민화보

2017-06-08      인민화보

황금색 공유자전거 사진/콰이커지(快科技)

최근 중국에선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자전거 열풍이 불고 있다. 색상도 가지각색이다. 모바이크(Mobike)는 주황색, 오포(ofo)는 노란색, 블루고고(Bluegogo)는 파란색, 샤오밍(小鳴)은 하늘색을 비롯해 연두색, 은색, 흰색을 띤 각양각색의 자전거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번엔! 하이얼(海爾)과 쿠치(酷騎)공유 자전거가 합작으로황금색’ 공유자전거를 새롭게 출시됐다.


이 자전거를 본 네티즌들은~자전거에 핸드폰 거치대 있어서 편리하겠다’핸드폰 충전도 가능하네’황금색이라 눈에 잘 띄어 안전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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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업기업, 허베이(河北)에 ‘새 둥지’

‘다창(大廠) 뉴 인더스트리얼 시티스(New Indusrtial Cities)’는 베이징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서 동쪽으로 30km 가량 떨어진 차오바이허(潮白河)의 동안(東岸)에 위치해 있다. 허베이성 랑팡(廊坊)시는 현재 ‘베이싼셴(北三縣, 랑팡에 속한 싼허(三河)시·다창 후이주(回族)자치현·샹허(香河)현)’과 베이징간 연계 심화를 추진하면서 지역간 융합발전 신 모델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발전의 전기를 맞이한 곳이 있으니, 바로 다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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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보호 위해 손맞잡은 중한 청년들

2017년 2월 5-17일, 중국교육학회와 한국 현대자동차그룹, 국제개발협력 단체인 한국 코피온이 공동 주최한 ‘제18기 해피 무브(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봉사활동’이 하이난(海南)에서 진행됐다. ‘맹그로브(紅樹林)’보호가 주제였던 이번 봉사활동에는 중국과 한국에서 온 100명의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하이커우(海口)와 싼야(三亞) 두 개 도시의 둥자이강(東寨港) 국가급 홍수림 보호구, 톄루강(鐵爐港) 홍수림 자연 보호구, 칭하이강(靑海港) 홍수림 자연보호구 등지에서 식수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쳐 ‘녹색 해안선’ 만들기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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