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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미-EU 무역갈등 완화는 쌍방 이익에 부합”


인민화보

2018-07-27      인민화보


겅솽 중국외교부 대변인 사진/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위쳇 공식계정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캉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집행위원장은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유럽연합은 무역갈등 완화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미국은 자동차 관세에 대한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유럽연합은 콩(대두) 수입을 확대하고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하는 데 동의했다.

한편 26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기 기자회견에서 겅솽(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과 유럽연합(EU) 간의 무역 갈등 완화에 대해 "미국과 유럽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무역 분쟁을 해결할 수 있다면 쌍방의 이익에 부합되며 세계적으로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해당 노력과 조치가 다각적인 무역체제에 부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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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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