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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카운트다운... 상하이로 모이는 세계

2018-11-05


         
   창장(長江)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남안(南岸)에 ‘동방의 명주(明珠)’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의 ‘마법도시(魔都)’라 불리는 상하이(上海)입니다. 생기 넘치는 세계적 대도시로 발전한 상하이, 현재 글로벌 경제•금융•무역•해운•과학기술 혁신의 ‘허브’를 향해 한 발 한 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상하이에서 열립니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수입을 테마로 한 대형 박람회인데요, 이번 박람회에선 82개 국가와 3개 국제기구들이 71개의 국가별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13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3000여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훙차오(虹橋) 국제무역포럼’도 개최됩니다.현재 상하이는 더욱 개방적이고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세계 곳곳의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