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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사는 한국 기업가의 ‘문화 이야기’

2021-03-09

현재, 1년에   열리는 양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정부업무보고에서 현대 문화 산업 체계를 완비하고 중외 인문교류를 심화시키자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은 새로운 번영과 발전을 맞이할 전망인데요.

 

2021년과 2022년은 한중 문화교류의 해입니다. 한중 양국에서 문화적 콘텐츠들이 열풍을 일으키면서 양국간 문화 교류 또한 나날이 긴밀해지고 있는데요. 베이징 왕징 소호에 위치한 한국 문화 기업인 컴투스사를 방문해 박용석 대표님의 중국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으로 살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