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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한국문화원에서 ‘한국공예전 <기량의 예술>’ 개최


인민화보

2018-09-10      인민화보

사진/주중한국문화원 캡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평창문화올림픽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별 전시인 한국공예전 <기량의 예술>이 오는 12일부터 105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 주중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다2018 베이징 디자인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실천하며 배우기라는 주제로 24명 작가들의 작품 21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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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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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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