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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공동 방역·업무 재개, 영원한 겨울은 없고 반드시 봄은 온다

2020-03-0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을 줄이기 위해 중국에서는 최근 한 동안 재택근무가 이뤄졌습니다. 
  최근 일사불란하게 업무가 재개되면서 한 달 동안 조용했던 도시가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2월 23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코로나19 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 업무배치 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방역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작업을 통합적으로 잘 추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외자기업은 빈틈없는 방역작업을 전제로 속속 조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지방 정부들은 기업 활동을 재개하고 경제가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각종 정책 조치를 내놓고 있습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잠시 얼어붙었던 사회에 다시금 활력이 넘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