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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양회(兩會)’ -한국 기자들이 말한다

2017-03-13韩文《中国》


  2017년의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한창인 가운데, 중국 인민들의 소망과 바람, 기대를 품에 안은 전국 각지 각계 각층의 대표 위원들은 정책 토론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양회’에서도 민생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과 개혁조치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2017년은 중국의 전면적 개혁심화가 더욱 깊이 있기 추진되기 위한 핵심적 해이기도 합니다. 개혁 내용에는 공급측 구조 개혁의 5대 과제인 ‘삼거일강일보(三去一降一補)’, 즉, 과잉 생산설비 해소∙부동산 재고 해소∙과대 레버리지 축소, 기업 원가 절감, 유효 공급 확대의 심도 있는 추진과 함께 금융체제 개혁∙농촌 공급측 구조 개혁∙감찰체제 개혁 등 여러 분야의 개혁방안이 포함되었습니다.
  소식에 따르면, 올해 양회 보도에 참가한 해외 기자만 65개 국가(지역) 23개 매체 출신의 1000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10개 매체의 취재진이 양회 보도에 참여했다고 하는데, 한국 기자들은 어떤 화제에 주목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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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양회(兩...

2017-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