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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과 함께 보는 ‘양회(兩會)’ -징진지(京津冀, 베이징, 허베이, 톈진)협력발전


인민화보

2017-03-07      인민화보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중국 양회가 오늘 정치협상회의 개막을 시작으로 10 일간의 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번 양회에서 집중 논의  것으로 전망되는 주요 안건은 민생관련종목과 양로·교육·부동산·의료·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협력발전 등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합니다.

 

 , ‘징진지 협력발전’은 중국의 국가 전략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그게 사실인가요? 향후에는 수도 베이징을 핵심으로  세계적 규모의 메갈로폴리스가 탄생한다고 하던데… 진실 혹은 거짓?

 

궁금하시다면, 인민화보사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징진지 협력발전’에 대해 알아보시겠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특별히 인민화보 한국어판 기자가 베이징에 있는 한국 기자분들을 직접 만나 한국의 수도권 발전에 대해서 인터뷰까지 했습니다. 기대 그리고  기대!! , 저우리췬(周立群) 중국 전문가까지 만나   있다니! 클릭클릭! 영상을 보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영상을 통해 중국 ‘징진지 협력발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국가전략, 아름다운 미래를 그리다 

#2 3년간의 노력, 협력 발전의  장을 열다 

#3 경험을 되새겨 국제수준의 ‘메갈로폴리스(megalopolis)’ 향해

 

다시  정리해 드리자면 ‘징진지 협력발전’은 지역 공동발전을 촉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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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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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희극가협회와 저장(浙江)성 문화청이 주최하고 저장예술직업학원이 주관한 ‘제24회 베세토(BeSeTo·중한일)연극제’가 11월 4-11일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개최됐다.‘연극: 꿈과 표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극제에는 중국 한국 일본 3국에서 온 10여 개 연극팀 약 400명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연극제가 열린 7일 동안 8개 극장에서 10개 작품이 17차례 공연됐다. 평균 예매율은 90%, 관객수는 연인원 1만1000여 명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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