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특집 >> 일대일로 5주년 특별보도

p21.jpg

‘일대일로’는 중국이 주도하는 ‘모노 드라마’가 아니다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는 지난 5년 동안 전세계 수많은 국가의 호응과 지지를 받았고, 연선국가에서 주요 사업이 시행돼 해당 국가의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었다.

2018-09-17

33333.jpg

중·한 양국에 광활한 협력공간 제공하는 ‘일대일로’

2018년은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자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 제시 5주년의 해이다. 2013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라는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제시했다. 이를 간단히 ‘일대일로’라고 한다. ‘일대일로’의 핵심은 인프라 건설, 호연호통(互聯互通, 상호 연결과 교통), 각국 정책과 발전의 전략적 연결, 실무 협력 강화, 연계 발전 등으로 공동 번영을 이루는 것이다.

2018-09-17

p38.jpg

‘일대일로’와 한반도, 한·중 공영의 길

2013년 가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를 제안했다. 이니셔티브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관련 당사자들과 함께 내용을 채워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8-09-17

W020180917366141556786.jpg

중·한 협력의 새 장을 쓰다 -‘일대일로’와 ‘신북방·신남방 정책’의 연결

수교 이후 중·한 양국 관계는 양국 정부와 민간의 공동 노력으로 장족의 발전을 거뒀다. 특히 통상, 인문 교류 등 분야에서 비약적·윈윈형·융합형 발전을 거둬 앞으로 양국간 전면적인 협력 동반자 관계 심화에 양호한 기반을 만들어주었다.

2018-09-17

p34.jpg

중·한 양국, ‘일대일로’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는 개방성과 포용성이 있고 지역 경제 통합, 지역 연결성 강화,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강조한다. 한국은 동북아에서 중국의 가장 중요한 이웃국가 중 하나다. 한국의 지정학적 위상, 경제력, 문화 등의 요소 때문에 중국은 ‘일대일로’ 건설에서 한국을 간과할 수 없고, 한국에게 ‘일대일로’ 참여는 현실적인 필요이다.

2018-09-17

p28.jpg

‘일대일로’를 달리는 삼성 열차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일대일로(一帶一路)’ 계획을 처음 발표한 것은 2013년 9월 카자흐스탄 방문 때다. 그 후 2015년 3월 구체적인 액션플랜이 나왔다. 한국은 비교적 초기부터 ‘일대일로’ 사업에 비상한 관심을 가진 나라다.

2018-09-17

p22.jpg

‘일대일로’로 발전의 전기 맞은 롄윈강

2000여 년 전 고대 실크로드는 중국과 서양을 이어주는 통로였고, 이 길을 따라 각 나라들은 서로의 물건을 교환하고 서로를 배웠다. 당시 해상 실크로드의 교통 허브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곳이 바로 롄윈강(連雲港)이었다. 롄윈강은 오늘날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가 추진됨에 따라 신 유라시아 대륙교 경제회랑에서 가장 중요한 거점 도시로서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되었다.

2018-09-17

p16.jpg

‘일대일로’ 건설은 인류운명공동체로 향하는 길

최근 세계 경제가 안정적으로 호전되고 있지만 보호무역주의·고립주의·포퓰리즘 등이 대두되고, 글로벌 거버넌스 구도·산업구조·에너지 판도·통화 체계·지정학도 크게 조정되고 있다.

2018-09-17

< >
배너2.jpg

‘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읽기 원문>>

‘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