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과 중국몽 | 한국인이 보는 중국

한국 학자, “글로벌 발전 이니셔티브는 국제사회 SDGs 실현에 있어 중요한 의의”

과거에 비해 세계적으로 절대적 빈곤층은 상당히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많은 인구가 절대빈곤 상태에 놓여 있다.

2022-09-21

중국 녹색산업, 탄소중립 이행의 튼실한 토대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국제사회 공동의 노력이 2016년 파리기후변화협정(파리협정) 체결로 열매를 맺었다.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전 지구적 합의안인 파리협정은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을 2도 아래에서 억제하고, 1.5도를 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2022-08-15

귀농청년, 중국 농촌의 미래다

팬데믹 직전인 2019년 11월~12월 한국의 대산농촌재단이 주최한 중국 농촌 연수를 다녀왔다. 광둥(廣東)성과 푸젠(福建)성의 농촌 지역을 방문해 ‘반향청년(返鄕靑年)’이라 불리는 중국의 귀농 청년들을 만났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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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위상에 맞는 韓中 환경협력 필요한 때다

2022년 6월 5일은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22-06-05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중국의 개방화 플랜...그 평가와 전망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아시아판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아시아 포럼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됐다.

2022-05-09

‘빛 발하는’ 중국 과학기술 굴기 10년

운전석에 앉아 있는 안전요원은 아예 팔짱을 끼고 있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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