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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젠궈, 중국 대외개방의 ‘산증인이자 안내자’

지난 40년 중국은 경제특구의 설립을 시작으로 WTO(국제무역기구)에 가입하고, 자유무역시험지구와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를 제시하는 등 대외 개방을 확대해나갔다. 세계화에 깊이 융합되는 과정에서 중국은 ‘발전의 기적’을 만들었고 세계 각국에게 ‘발전의 기회’를 주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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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받는 중국 기업의 ‘국제화’

2001년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으로 중국 기업도 국제화의 길에 올랐고, 2013년 ‘일대일로(一帶一路)’ 이니셔티브 시행에 따라 기업들은 빠르게 발전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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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금융개혁은 ‘현재진행형’

중국 경제는 ‘고속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금융 부문도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대화된 경제체제를 위해서는 실물경제와 과학기술의 혁신, 현대적인 금융시스템과 인적 자원의 동반 발전이 요구된다. 현대화된 경제시스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소가 바로 현대적인 금융시스템이다.

2018-10-11

개혁개방 40년, 강하고 성숙해진 중국공산당

중국공산당 제11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11기 3중전회) 개최를 상징으로 중국공산당이 중국 인민을 이끌고 개혁개방의 위대한 실천을 시작한 지 40년이 흘렀다. 40년 동안 중국의 인민과 중국의 면모에 큰 변화가 있었다.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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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의 선구자, 선전

시대의 정수(精秀)를 간직한 곳이 있다. 바로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이다. 1978년 말 중국공산당 제11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3중전회) 이후 맞이한 개혁개방의 신시대. 그 40년 남짓한 세월 속에서 선전은 조용했던 변경의 작은 지역에서 2000만명의 인구를 보유한 현대적 글로벌 도시가 되었고, 기적처럼 중국 남부 최대 도시로 부상했다. 개혁개방은 선전이 비약적 발전을 실현하는 ‘DNA’였으며, 동시에 중국이 운명의 위대한 변화를 실현하는 ‘비밀 열쇠’였다.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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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난링촌 개혁개방의 역사를 쓰다

선전(深圳)에서 개혁개방이 가져온 변화를 실감하려면 사람들은 모두 룽강(龍崗)구 난완제다오(南灣街道)의 난링(南嶺)촌에 가보라고 권유한다. 선전시 중부에 위치한 난링촌은 4㎢ 면적의 작은 산촌이었다.

2018-09-26

백서: 중국의 확고한 개혁 심화 및 개방 확대 방침 피력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24일 발표한 ‘중미 경제무역 마찰에 관한 사실과 중국측 입장’ 제하의 백서에서 중국의 입장을 천명하면서 중국은 확고하게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할 것이며, 개혁개방은 중국의 기본 국책이자 중국의 발전을 추진하는 근본 동력이라고 지적했다.

2018-09-26

중국 개혁개방 40년 주요 성과

올해는 중국에게 기념비적인 해다. 40년전 덩샤오핑(鄧小平)이 중국 개혁개방의 위대한 사업을 시작해 중국이 역사의 새로운 발전 단계로 진입했기 때문이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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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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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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