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특집 >>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한풍(漢風)과 한류(韩流)'

중국, 우리의 인연이 시작된 곳

중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중국 친구와의 우의를 다지며 생활하고 있는 한국인 김은지씨를 베이징에서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그녀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21-10-21

화가 룽훙쥔(榮宏君), 매화로 중한 문화교류의 다리를 놓다

룽훙쥔은 매화를 그리는 중국 화가입니다. 그는 여러 차례 중한 양국을 오가면서 매화를 매개로 양국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있는 룽훙쥔의 예술 세계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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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거리에서 한국어로 말을 건다면?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우다오코우는 한국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중국인들이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지 등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영상을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21-08-30

진심을 전하는 마음의 소리

중국 선전에는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글로벌합창단이 있습니다. 이 합창단의 단장은 한국인 신문섭입니다. 중국에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의 글로벌합창단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21-07-19

찬찬한 교육이 중한미래 꽃 피운다

톈진외국어대학교를 방문해 한국과 인연이 깊은 쑨첸 선생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는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했고 줄곧 한국과 관련된 일을 해오고 있는데요.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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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사는 한국 기업가의 ‘문화 이야기’

중국 베이징 왕징에서 컴투스사를 운영중인 한국인 박용석 대표는 한중 양국간 문화와 콘텐츠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특별한 그의 중국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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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가사 노동 교육

올 초 중국 베이징(北京)에 와서 ‘나 혼자 산다’ 생활을 하고 있다. 청소, 빨래, 설거지는 기본이고, 음식 요리와 다림질 같은 ‘고난이도’ 가사 노동도 수행하고 있다. 가끔 온라인쇼핑으로 주문한 선풍기나 프린터기 같은 가전제품 부품이 따로 분해된 채로 배송되면 적지 않게 당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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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감(減)·3건(健)’의 각오

어느 덧 불혹(不惑)을 바라보는 필자는 건강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베이징(北京)에 파견 온 이후로는 더더욱 그렇다. 때마침 중국에서도 웰빙 건강 식품이 인기몰이 중이라 하니 더 관심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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