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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SCO 발전을 위한 中의 ‘지혜와 역할’

지난 6월 10일 칭다오(靑島)에서 열린 제18차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상하이 정신 고양과 운명공동체 건설’이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상하이 정신’의 개념과 의미의 격상에 관해 설명하고 각 영역에서의 SCO 회원국 간 협력을 제안했다. 회원국 간 단결을 모색하고 함께 역내 평화와 안정적 발전을 유지해 나가려는 ‘중국의 진정성’과 새롭게 맞이하는 시기에 SCO 발전을 위한 ‘중국의 지혜’를 모두 보여준 발언이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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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정신’을 드높여 아름다운 미래로

지난 6월 9일에서 10일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개최됐다. 2001년 창설 이래 18번째로 열린 정상회의이자 회원국 추가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정상회의였다. 8개 회원국 정상과 4개 옵서버, 6개 대화파트너 정상 및 대표들은 칭다오에 모여 새로운 역사적 단계에 놓인 SCO의 청사진을 그리며 함께 SCO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갔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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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주석 SCO 정상회의 연설 ‘하이라이트’

10일 오전,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에서 열린 제18차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의장을 맡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중요한 연설을 했다. 시 주석이 강조한 중요 연설을 함께 살펴보자.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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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맘눈 후세인 파키스탄 대통령 회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9일 칭다오(青島)에서 맘눈 후세인 파키스탄 대통령을 회견했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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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회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9일 칭다오(青島)에서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을 회견했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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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모디 印 총리 회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6월 9일 칭다오(青島)에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회견했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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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주석, SCO 칭다오 정상회의 소범위 회담 주재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수반이사회 제18차 회의가 10일 오전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열렸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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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서 라이트쇼·불꽃축제 거행

2018년 6월 9-10일, 상하이협력기구(SCO) 칭다오 정상회의가 산둥(山東) 칭다오에서 열리게 된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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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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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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