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특집 >>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특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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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제수입박람회 로고·마스코트 발표

최근 상하이(上海)에 위치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중국국제수입박람회 마스코트가 발표됐다. 현재까지 130여 개 나라 및 지역의 2800여 개 기업들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할 것으로 확인됐으며 15만명 이상의 국내외 상품 바이어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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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지하철 ‘수입박람회 전용 열차’ 발차

7월 25일, 상하이 지하철 첫 ‘수입박람회 전용 열차’ 발차식이 지하철 런민광창(人民廣場)역 환승 홀에서 거행되었다. 전용 열차 객실 내부는 중국국제수입박람회와 관련된 소개 및 사회 각 분야의 성공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들로 장식되었고 손잡이에서 지면까지도 수입박람회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했다. 9월 중순이면 4편의 ‘수입박람회 전용 열차’가 국가컨벤션센터와 통하는 지하철 2호선과 10호선 두 라인에서 운영하게 되고 11월 5일 국가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게 될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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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올 11월 상하이서 개최

전 세계서 처음으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수입을 주제로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하이(上海)에 위치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게 된다. 박람회 준비는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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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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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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