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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정상회담 뉴스센터 탐방기


2017-09-03      

 

 

브릭스 정상회담 샤먼(廈門) 뉴스센터 내에는 샤먼과 브릭스를 소개하는 책 및 잡지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사진/인민화보 쉬쉰(徐訊)

 

92, 브릭스 정상회담 개막 전날밤, 중국 외문국(外文局) 인민화보(人民畫報)사 기자가 뉴스센터를 찾았다.  

이번 브릭스 정상회담에는 개최된 이래 최대인 3000여 명의 국내외 기자들이 등록했으며, 219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여러 부문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샤먼(廈門)이 모든 준비를 마쳤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아름다운 브릭스 국가 시리즈
中 재정부 관원, “브릭스는 무역보호주의를 명백히 반대할 것”
中 시진핑 주석,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과 회담
브릭스 정상회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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