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특집 >> 제9차 브릭스정상회담

微信图片_20170907162349.jpg

중국의 지혜, 브릭스 거버넌스에 시사점을 주다

“샤먼(廈門)의 성공적인 실천은 13억 중국인이 부단히 노력한 분투사를 보여준다. 개혁개방 40여년 동안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 인민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하는 추진력과 뚝심으로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성공적으로 걸어왔다. 우리는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했으나 꾸준히 노력하고 시대와 함께 발전했으며 성실, 용감, 지혜로 당대 중국의 발전과 진보 스토리를 써내려갔다.” 이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브릭스상공포럼 개막식에서 <브릭스 협력의 두 번째 ‘황금빛 10년’을 함께 열자(共同開創金磚合作第二個“金色十年”)>는 제목의 기조연설 중 한 부분이다. 연설을 통해 시진핑 주석이 중국 인민의 분투 정신과 지혜를 높이 평가하고 자랑스러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7-09-07

微信图片_20170903103902.jpg

브릭스 국가의 ‘더욱 눈부신 10년’을 향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厦门)에서 2박 3일에 걸쳐 열린 ‘제9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샤먼의 아름다운 도시 경관과 꼼꼼하게 준비된 회의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브릭스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브릭스 국가가 함께 열어가는 제2의 황금빛 10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시 주석은 연설에서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이 함께 그려가는 글로벌 성장의 청사진을 중국과 세계를 향해 제시했다.

2017-09-07

万全_副本.jpg

시진핑 “브릭스 협력의 두 번째 ‘황금빛 10년’을 공동 개척하자”

9월 4일 오전, 제9차 브릭스 정상회담이 샤먼에서 열렸다. 이번 정상회담은 ‘회원국 간 관계를 심화시켜 더욱 밝은 미래를 열자’라는 주제로 제이콥 주마(Jacob Zuma) 남아크리카공화국 대통령, 미셀 테메르(Michel Temer) 브라질 대통령, 블라다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했다.

2017-09-04

徐讯_副本.jpg

브릭스 비즈니스 포럼 개막, 시진핑 주석 기조 연설해

9월 3일 오후 3시 30분, 2017년 브릭스(BRICS) 비즈니스 포럼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막했다.

2017-09-03

7f7cadddgy1fj453jxmsjj21kw16oe4h.jpg

브릭스 협력 매커니즘 10년, 글로벌 거버넌스의 새로운 방법

짐 오닐(Jim O’Neill)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2001년 제시한 ‘브릭스(BRICs)’ 개념의 근거 중 하나는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중국에 대한 강한 인상이었다.

2017-09-03

7f7cadddgy1fj5n42s1xxj21jk1111kz.jpg

브릭스를 맞이하는 샤먼 풍경

9월 3일-5일, 제9차 브릭스(BRICS) 정상회담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7-09-03

1-5金砖国家领导人厦门会晤新闻中心内,摆放着各种介绍厦门、介绍金砖国家的书籍和杂志(摄影:人民画报 徐讯)_副本 - 副本.jpg

브릭스 정상회담 뉴스센터 탐방기

9월 2일, 브릭스 정상회담 개막 전날밤, 중국 외문국(外文局) 인민화보(人民畫報)사 기자가 뉴스센터를 찾았다.

2017-09-03

01_副本.png

브릭스 정상회의 회고

오는 4일-5일까지 브릭스(BRICS) 제9차 정상회의가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이 전에 개최된 브릭스 정상회의를 한번 회고해 보자.

2017-09-02

< >
专题背景图.png

‘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읽기 원문>>

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