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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협력, 전세계에 ‘안정제’를 주다

7월 2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개막한 브릭스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고 <시대 흐름에 순응해 공동 발전을 이루자(順應時代潮流 實現共同發展)>라는 제목으로 연설했다.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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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지혜, 브릭스 거버넌스에 시사점을 주다

“샤먼(廈門)의 성공적인 실천은 13억 중국인이 부단히 노력한 분투사를 보여준다. 개혁개방 40여년 동안 중국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 인민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하는 추진력과 뚝심으로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성공적으로 걸어왔다. 우리는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했으나 꾸준히 노력하고 시대와 함께 발전했으며 성실, 용감, 지혜로 당대 중국의 발전과 진보 스토리를 써내려갔다.” 이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브릭스상공포럼 개막식에서 <브릭스 협력의 두 번째 ‘황금빛 10년’을 함께 열자(共同開創金磚合作第二個“金色十年”)>는 제목의 기조연설 중 한 부분이다. 연설을 통해 시진핑 주석이 중국 인민의 분투 정신과 지혜를 높이 평가하고 자랑스러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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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국가의 ‘더욱 눈부신 10년’을 향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厦门)에서 2박 3일에 걸쳐 열린 ‘제9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샤먼의 아름다운 도시 경관과 꼼꼼하게 준비된 회의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브릭스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브릭스 국가가 함께 열어가는 제2의 황금빛 10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시 주석은 연설에서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이 함께 그려가는 글로벌 성장의 청사진을 중국과 세계를 향해 제시했다.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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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브릭스 협력의 두 번째 ‘황금빛 10년’을 공동 개척하자”

9월 4일 오전, 제9차 브릭스 정상회담이 샤먼에서 열렸다. 이번 정상회담은 ‘회원국 간 관계를 심화시켜 더욱 밝은 미래를 열자’라는 주제로 제이콥 주마(Jacob Zuma) 남아크리카공화국 대통령, 미셀 테메르(Michel Temer) 브라질 대통령, 블라다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참석했다.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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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비즈니스 포럼 개막, 시진핑 주석 기조 연설해

9월 3일 오후 3시 30분, 2017년 브릭스(BRICS) 비즈니스 포럼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막했다.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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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협력 매커니즘 10년, 글로벌 거버넌스의 새로운 방법

짐 오닐(Jim O’Neill)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2001년 제시한 ‘브릭스(BRICs)’ 개념의 근거 중 하나는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중국에 대한 강한 인상이었다.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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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를 맞이하는 샤먼 풍경

9월 3일-5일, 제9차 브릭스(BRICS) 정상회담이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7-09-03

1-5金砖国家领导人厦门会晤新闻中心内,摆放着各种介绍厦门、介绍金砖国家的书籍和杂志(摄影:人民画报 徐讯)_副本 - 副本.jpg

브릭스 정상회담 뉴스센터 탐방기

9월 2일, 브릭스 정상회담 개막 전날밤, 중국 외문국(外文局) 인민화보(人民畫報)사 기자가 뉴스센터를 찾았다.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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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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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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