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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 회견


2018-08-21      

사진/신화왕(新華網)

8 20,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를 회견했다


시 주석은 중국과 말레이시아는 중요한 협력파트너라며 양국은 전략적인 소통을 강화해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도록 이끌고, 아시아 진흥과 세계가 번영의 길로 진보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아세안(ASEAN) 설립 이후 처음으로 중국과 수교한 아세안 국가이며 중국은 중-마 우호 관계를 굳건히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말레이시아는 고대 해상 실크로드의 중요한 연선국가이자 일대일로(一帶一路) 초기에 가장 먼저 동참한 국가라고 말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말레이시아는 중국과 우호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일대일로를 지지하고 참여할 것이며, 일대일로가 말레이시아 지역에 번영과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 믿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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