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 정치 >> 본문

中 외교부 대변인, “무역전쟁은 모두에 피해”


2018-07-27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 사진/외교부대변인판공실 위챗 공식계정

 

25, 겅솽(耿爽) 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국 정부가 중미 무역전쟁으로 타격을 은 농가에 120 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발표에 대한 질문구체적변은 무부를 해 문의해 달라”고 부했다.

 

  이어 겅 대변인은우리는 이전에도 급했지만, 무역전쟁에 자는 . 미국의 고집으로 일어난 무역전쟁은 모두에 피해를 ”이라고 지적했다. 러면서우리는 미국이 국내 각계의 이성적인 목소리와 국제사회 소에 기울여 정세를 로 인식하고, 이해득실을 따져 잘못된 지지 기 바란다”고 조했다

 

240

< >
专题背景图.png

‘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읽기 원문>>

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