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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분냥 보라칫 라오스 주석과 회담


2017-11-14      

시진핑 주석과 분냥 보라칫 주석은 13일 회담을 가졌다. 사진/신화왕(新華網)

 

13,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위치한 주석궁에서 분냥 보라칫 라오스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상대국의 발전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교류를 강화하는데 동의하고 중국의 개혁개방과 라오스의 혁신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했다. 지속적으로 좋은 이웃, 좋은 벗, 좋은 동지, 좋은 동반자 정신을 견지하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중-라 전면적전략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켜야 한다. 회담 후 시진핑 주석과 분냥 보라칫 주석은 경제회랑 건설, 인프라 건설, 데이터 실크로드, 과학, 농업, 전력, 인력자원, 금융, 수리(水利) 등 분야의 협력 문건에 서명하는 것을 지켜봤다.

 

시진핑 주석, 응웬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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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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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은 예술교류’ -중한 유명교수 2인의 공동 도자기전시회

중국과 한국 양국의 유명교수 두 사람의 공동 도자기 전시회가 1월 13일 베이징 허비싱도자기예술관에서 열렸다. 중국 징더(景德)진(鎭)에서 온 닝강(寧鋼) 교수(징더진도자기대학교 교장)와 한국 단국대학교 도예과 박종훈 교수의 도자기 작품 총 90점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두 학구파 예술가들의 독특한 예술 특징을 보여주고, 서로 다른 역사·문화 배경 하에 자리잡은 도자기 예술의 표현방식 및 심미세계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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