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 정치 >> 본문

되돌아보는 중국의 열병식


2017-07-31      

 

1949 신중국이 건국된 지금까지 16번의 열병식이 열렸다. 그중 1949년부터 1959년까지는 매년 국경절에 열병식이 열렸지만 후에는 나라의 경사나 역사적 의의가 기념일에 열병식을 거행했다. 지금까지 열렸던 열병식 일부를 소개한다.

 

 

 

1949 10 1, 개국대전(開國大典) 열병식에서 기병부대가 사열을 받는 모습이다. 사진/런민르바오(人民日報) 해외판

 

 

240

< >
2018两会大背景图_副本.jpg

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읽기 원문>>

베세토 연극제, 한중일 ‘문화변용’의 촉진제

중국희극가협회와 저장(浙江)성 문화청이 주최하고 저장예술직업학원이 주관한 ‘제24회 베세토(BeSeTo·중한일)연극제’가 11월 4-11일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개최됐다.‘연극: 꿈과 표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극제에는 중국 한국 일본 3국에서 온 10여 개 연극팀 약 400명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연극제가 열린 7일 동안 8개 극장에서 10개 작품이 17차례 공연됐다. 평균 예매율은 90%, 관객수는 연인원 1만1000여 명을 각각 기록했다.

읽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