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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회견


2017-07-07      

 

 

사진/신화왕(新華網)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를 회견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싱가포르는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가지고 있고 협력의 성과도 풍부하며 시대와 함께 발전,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협력의 길을 개척했다중국은 싱가포르와의 우호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중요시 하며 싱가포르와 함께 시대의 발전에 부합되고 전방위적인 양국의 협력파트너 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 주석은 중국-싱가포르 양국은 양국 선대 지도자들이 남긴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고 전략적인 고도와 장기적인 관점에서 양국 관계 발전의 방향을 잡아야 하며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항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서로 이해하고 지지해야 한다. 협력의 사고방식을 바꿔야 하고 협력의 잠재력을 발굴해야 하며일대일로(一帶一路)’ 건설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잘 이행해야 하고 인프라 건설의 상호연계, 경제무역 투자, 금융협력 등을 심화시켜야 한다. 정부 간 중대한 협력 프로젝트를 잘 건설해야 하고 인터넷, 정보통신기술 등 신흥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 양국 청소년과 대학생 교류 프로젝트를 잘 전개해야 하고 인적 왕래를 확대하며 양국 우호의 민간 기반을 튼튼히 닦아야 한다. 유엔(UN),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주요 20개국 그룹(G20) 등 다국간 협력의 틀 내에서 협력과 협조를 강화하여 글로벌 거버넌스의 개선에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신화왕

 

리셴룽 총리는싱가포르와 중국의 관계는 지난 1년 간 새로운 발전을 가져왔다. 오늘의 복잡다단한 국제 정세 하에서 양국이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싱가포르는일대일로’ 건설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정부 간 대형 프로젝트를 구체화 시키고 금융, 고속철도, 자유무역구 건설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것이다. 싱가포르는 중국-동남아국가연맹 간의 협력 관계를 적극적으로 촉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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