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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의 시대를 추억하며 체험하는 숲 생활


2020-05-15      글|왕융(王勇)

추운 날씨 속에서 관광객들이 ‘물을 뿌려 얼음을 만드는’ 이색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천젠(陳建)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북동쪽 자거다치(加格達奇)구와 헤이룽장(黑龍江) 북서쪽 쑹링(松嶺)구에 위치한 다양치(大揚氣) 임장(林場) 중국이 1960년대 다싱안링(大興安嶺)가가·건설의 거점이다. 1964 9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톈진(天津)·저장(浙江)·하얼빈(哈爾濱) 등에서 평균 나이 20 미만의 청년 지식인들은 국가건설을 지원하고자 철도병과 함께 벌목 도로 건설에 참여했다. 뜨거운 열정으로 영하 45도라는 극한의 추위에 맞서 싸웠던 그들은 자신들의 청춘을 다싱안링에 바쳤다. 이를 통해 풍요롭고 아름다운 북쪽 변경지대를 만들어 냈다.


그로부터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 중국의 사회와 경제는 비약적인 발전을 경험했으며, 임장 또한 개발건설 중이던 것에서 녹색생태 발전으로의 전환을 실현했다. 당시의 303 작업구간은 현재 얼음과 , 숲이 어우러진 문화관광지가 되었다.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당시 개발 시기의 생산활동을 체험할 있으며, 이색적인 공사현장 식사도 맛볼 있다. 또한, 썰매·천막 숙소·노동자 오락 등의 이색 관광 프로그램도 즐길 있다.

 

 

글|왕융(王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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