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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오의 지혜, 미래를 향하다


인민화보

2018-06-12      인민화보



4월의 하이난(海南). 야자수 향기가 따뜻함을 전해주고, 중국 개혁개방이 40주년을 바라보고 있으며, 국제 정세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 각국에서 모인 2000 명의 귀빈들이 보아오(博鰲) 모여 호혜공영의 대계(大計) 위해 머리를 맞댔다.


보아오아시아포럼 2018 연차총회(2018 보아오포럼) ‘개방 혁신의 아시아, 번영 발전의 세계’를 주제로 4 8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10 열린 개막식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개방으로 번영을 함께 창조하고, 혁신으로 미래를 이끈다>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아시아는 세계경제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이 되었다. 이제 아시아의 세계 경제성장 기여도는 50% 육박하고 있다. <아시아경쟁력 2018 연례보고> 따르면, 지난 20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률은 연평균 6.8% 기록, 세계 다른 지역의 성장률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저우원중(周文重) 보아오포럼 사무총장은 총회 기자회견에서 “오늘날 아시아 국가 무역량이 부단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일체화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에 속도를 내는 것은 미래 아시아 국가들이 발전 목표를 실현하는 있어 중요한 역량이 것이다”고 강조했다


저우 사무총장은 “이번 연차 총회는 글로벌화 자유무역이 도전에 직면해 있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이 불확실성에 맞닥뜨려 있는 상황에서 개최된 것”이라며 “아시아와 세계 각지에서 정치·경제계 명사들이 자리에 모여 글로벌화를 위한 새로운 사고·새로운 방법·새로운 모델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더욱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모두에게 이롭고 평등한 글로벌화를 위한 아시아의 지혜, 아시아의 방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 참석한 오스트리아 6개국 정상들과 유엔(UN)·국제통화기금(IMF) 대표들은 글로벌화는 거스를 없는 것이며, 개방적이고 자유로우며 공영의 무역이 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세계 기타 지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는 일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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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연(緣)문화제’, 빙설의 정으로 인연을 이어가다

땅거미가 내려앉자 아름다운 빛깔의 빙등(冰燈, 얼음 등)이 어둠에 가려있던 룽칭샤(龍慶峽)를 밝게 비췄다. 빙등은 마치 하늘을 수놓은 무수한 별 같았다. 2월 3일 밤, 한국 충남국악관현악단과 뜬쇠예술단이 한국 전통공연인 ‘사물놀이’의 빠른 리듬에 맞춰 무대에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빙설정-중한 연 문화제’가 막을 올렸다. 이제 중한 연 문화제는 얼음과 눈을 다리 삼아 중한 양국의 우정을 이어가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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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를 이야기하며 한반도 미래를 탐색하다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 베이징서 개최

중국 차하얼(察哈爾)학회와 한국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 아주경제신문사가 협찬한 ‘중한 미래발전 싱크탱크포럼’이 2017년 12월 11일 베이징(北京)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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