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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제2권 출간 - 오늘의 중국을 이해하는 중요한 창구


인민화보

2018-01-08      인민화보

2017 11 27이탈리아폴란드우크라이나베트남파키스탄몽골  16개국의 유명 출판사들이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국제출판그룹(China International Publishing Group CIPG) 산하 외문출판사와  <시진핑국정운영을 말하다2 다언어판의 공동 번역·출판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했다사진/인민화보 쉬쉰(徐訊)

최근 열렸던 중국공산당 19 전국대표대회(19 당대회)에서 중국공산당은시진핑(習近平)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중국공산당이 반드시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지도사상으로 확립했다. ‘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마르크스주의 중국화의 최신 성과이며, 중국특색 사회주의 이론체계의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중국공산당이 반드시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지도사상으로, 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에서 위대한 투쟁을 하고 위대한 공정을 건설하며 위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위대한 꿈을 실현하는 있어 중요한 현실적 의미와 심오한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최근 중국 중앙선전부(국무원 신문판공실) 중앙문헌연구실, 중국외문국과 함께 편집한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習近平談治國理政)> 2권이 외문출판사에 의해 중국어·영어로 출판, 중국 국내외에서 발행되었다. 이에 대해 헨리 키신저 미국 국무장관은 책은 명의 영수, 하나의 국가, 수천 년의 문명에 대한 이해를 위해 열린 분명하고 심오한 창구라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궈웨이민(郭衛民) 중앙선전부 부무회(部務會) 성원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은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2권은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 발전 맥락과 사상 정수를 이해하기 위한 창구라고 평했다. 특히 부주임은 책에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함의가 풍성하게 담겼다며, 국제사회가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인식하며 이성적으로 읽기 위한 중요한 창구라고 강조했다.


정세 변화 속의 새로운 내용들

2012 중국공산당 18 전국대표대회 이후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중국공산당 중앙은 단결하여 중국공산당과 중국 여러 민족의 인민을 이끌고 개의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중국몽(中國夢)’ 실현을 위해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켜 왔다.


또한오위일체(五位一體, 경제·정치·문화·사회·생태문명 건설)’ 종합적 배치를 추진하고, ‘4 전면(四個全面, 전면적 소강사회 건설·전면적 개혁심화·전면적 의법치국·전면적 당풍쇄신)’ 전략적 배치를 추진해 왔다. 이와함께 어려움에 맞서 진취적으로 나아감으로써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의 역사적 성취를 이루어냈고 장기간 해결하지 못했던 난제들을 해결함과 동시에 오랫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많은 대사(大事)들을 처리했다. 중국공산당과 국가사업은 역사적 성취를 이루었고 역사적 변혁을 실현했으며 중국특색 사회주의는 신시대로 진입했다.


치국리정(治國理政)’ 새롭게 실천하는 과정에서 시진핑을 주요 대표로 중국공산당 당원들은 시대발전추세에 순응하며 이론과 실천을 결합한 관점에서 신시대를 맞아 어떠한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켜야 하는지, 어떻게 중국특색 사회주의라는 중대한 과제를 견지하고 발전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체계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또한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창립했다. 더불어 전면적 샤오캉사회(小康社會) 건설 실현,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몽 실현, 인민이 꿈꾸는 아름다운 생활 실현을 위한 행동지침을 제공했다. 나아가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 추진과 인류 평화 발전사업 촉진을 위해서도 중국의 지혜와 중국식 방법을 제시했다.


시진핑은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주요 창립자다. 2014 9 출간된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에는 2012 11월부터 2014 6월까지 발표된 시진핑의 주요 저작물이 수록되어 중국 국내외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2014 9 출간된 이후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한국어를 포함해 24 언어, 27 버전으로 전세계에서 660만여 권이 발행되었다.


이후 2014 6월부터 3 여간 시진핑은 달라진 정세 속에서 치국이정에 대한 일련의 중요 연설을 했고 일련의 새로운 이념과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제시했다. 이로써 18 당대회 이후 이론혁신의 새로운 성과가 더욱 풍부해지고 더욱 체계적으로 변화했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2권은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발전 맥락과 주요 내용을 집중적으로 반영하고 국내외 독자들이 같은 중요 사상의 정신과 풍부한 함의를 이해할 있도록 출판된 것이다


 

<시진핑국정운영을 말하다> 2   중국어판과 영어판


시진핑 사상에 대한 권위적 해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2권에는 2014 8 18-2017 9 29 발표된 시진핑의 주요 저작물이 수록되었다. 17개의 테마로 연설문부터 담화, 강연, 서면지시, 축전 99 같은 기간 촬영된 사진 29장이 포함되었다. 책은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중앙이 단결해 중국공산당과 전국 민족 인민을 이끌고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실전을 견지하고 발전시켜온 과정을 기록했으며, ‘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발전 맥락과 주요 내용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지금 우리 세대의 장정(長征) 개의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중국몽이 인민의 꿈이며, 반드시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중국 인민의 바람과 결합시켜야만 성공을 거둘 있음을 더욱 분명하게 깨달았다.”… 모두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2권에 수록된 어록들로, 시진핑은 중국몽, 중국공산당 당원의 초심 사명,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바람, ‘4 자신, 전면적 소강사회 건설 등에 대해 중요한 논술을 했다


발전이념은 전략적이고 강령적이며 지도적 성격을 것이다.” “개혁이 심화할수록 협동에 주의해야 한다. , 개혁방안의 협동을 강조하는 동시에 개혁실천의 협동을 강조하고 특히 개혁효과의 협동을 중시해야 한다.” “오늘날 먹고 입는 문제는 안정적으로 해결되었다. 생태환경 보호는 마땅히, 그리고 반드시 고려되어야 하는 문제다.” “개혁발전을 관찰하고 계획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제·국내 시장과 국제·국내 자원, 국제·국내의 규칙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종합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2권에는 새로운 발전이념의 흔들림 없는 관철, ‘4 전면 전략적 배치의 조화로운 추진, 사회주의 물질문명·정신문명·정치문명·사회문명·생태문명건설의 추진, 강성군대의 새로운 장정 개시, 중국 특색 대국외교 추진 등에 대한 전면적이고 체계적이며 심도있는 중요한 발언이 담겼다.


어떤 사람을 위해, 어떤 사람에 의지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정부와 , 정권의 성질을 검증하는 시금석이다.” “인민을 이끌어 행복한 생활을 만드는 것은 우리 당이 시종 견지해야 분투목표다.” “과거에는 먹는 , 배우는 , 집에 대한 수요가 기본적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소득의 안정적 증가, 양질의 의료서비스, 평등한 교육기회, 주거환경 개선, 아름다운 환경, 깨끗한 공기 더욱 다차원적인 수요가 생겼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2권에는 인민을 중심으로 발전사상 견지, 발전 민생 보장 개선, 사람의 전면적인 발전 촉진에 대한 시진핑의 주요 발언이 수록되었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2권은 중국공산당이 인류 운명공동체 건설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인류평화 촉진을 위한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책은시진핑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19 당대회 정신에 대한 권위적 해설서다. 같은 책의 출간은 중국 국내외 독자들이 중국공산당의 혁신이론을 이해하는 도움을 주며 국제사회가 더욱 포괄적이고 객관적으로 중국의 발전노선, 발전이념, 발전방식을 이해하고 인식하는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글|판정(潘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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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실무협력 위해 손잡은 중·한 언론

‘제9차 중한 고위언론인 포럼’이 9월 7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장젠궈(蔣建國)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부부장이자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궈웨이민(郭衛民)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 김한규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 나종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축사가 있은 뒤 중국 인민일보(人民日報)·신화사(新華社)·CCTV와 한국 조선일보·연합뉴스·KBS 등 양국 30여 개 주류 매체에서 온 대표들은 중한간 실무적 협력을 위해 양국 언론들이 해야할 일을 놓고 광범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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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관계 회복을 위한 공공외교

2017년 8월 24일은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일이었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 사단법인 한중지역경제협회, 한중문화관광미디어총연합회, 동아시아평화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2017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행사’가 베이징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중서화교류전, 한중문화관광사진전, 중한 ‘일대일로(一帶一路)’음악회 등 문화 교류 행사는 물론 동아시아평화문화포럼, 한류뷰티피부미용학술세미나 등 학술 교류도 준비돼 내용이 풍성했다. 이 밖에 한팡밍(韓方明) 전국정협 외사위원회 부주임·차하얼(察哈爾)학회 주석과 유성엽 한국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한중 수교 25주년, <동북아 평화의 길> 출판기념오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유성엽 의원은 한팡밍 부주임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와 발전에 기여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3일 동안 진행된 다양한 행사는 양국 인문 교류의 무대가 되었고 중한 양국의 많은 학자와 언론매체 기자, 일반인이 행사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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